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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보니 어제 두시에 방문하셨다고 하셨는데, 아마도 제가 먼저 하고 그 다음 방문하셨던 것 같습니다
저는 사 만원에 2:1 하긴 했는데, 우선 슬랜더인 분은 젤을 엄청 바르고 오더라구여 계속 자기 보지를 만지라는데 너무 물이 많아서 이가 젤이구나 알았습니다 물이 그리고 계속 위에서 하는데 빨리 싸라고 시간 없다고 손님 온다고 계속 다 그쳤고 뚱인 분은 좀 재수가 없었던 게.. 몇 번 박히고 그냥 관전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슬랜더 하는 걸 관찰 조금 하고 그냥 나가더라구요.
우선 저는 오고 싶으면 들어오라고 뚱에게 말했고, 원래는 슬랜더 한명 4만원에 먹기로 했던 거에요.
신음소리, 질 젖음 여부가 다 인위적이고, 빨리 싸라는 애기를
계속 해서 절대로 방문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슬랜더는 수정여인숙에 있던 보미 아시죠 그 보미가 조금 늙으면 그 얼굴이 될 거 같은 상이네요.
혹시 뚱마담 머리 노랑머리인지?
부천 앤? 커피숍인가
거기서 중궈들이 2:1한다고 본것 같은데요
그 마담들이 동암으로 넘어 온것?
않봐서 모르겠지만요~~
페이도 그렇고 즐달 내용도 없고
마인드도 별로라 가고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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