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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승무에 ㄸㄲㅅ 하는 사람이 있길래 승무여인숙 감
2층으로 올라가니 오늘내일 할 것 같은 할머니(눈을 뜬건지 감은건지) 한테 윤양이라는 사람 있냐고 하고 부름
부르고 방 들어가서(정말 좁음) 한 5분? 10분 기다리니 윤양 도착...노크도 안 하고 들어와서 옷 벗고 씻음
덩치가 크고 가슴도 크긴 한데 하체가 굉장히 부실하네요
단발머리에 인상이 되게 험상궂게 생김 이 분 윤양 맞나요?
애무 한 3분 하고 올라와 하길래 아..혹시 여기 서비스 되나요 하니깐 그려그려 하면서 다리 올리라 하고 ㄸㄲㅅ 해줌 (손을 넣는건지 혀를 넣는건지 모르겠음...)
처음에 받았던 ㄸㄲㅅ 느낌이 굉장히 강해서 뭔가 갈 때마다 그 ㄸㄲㅅ 느낌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자주 받아봐서 그런지 이젠 감각이 둔해져서 뭐 기분이 좋은지도 딱히 모르겠고....암튼 그렇네요
윤양 단점 : 얼굴은 별로, 덩치도 왠만한 남자 만큼 크다
윤양 장점 :
가슴커서 가슴 큰거 좋아하는 사람은 큰 가슴 만지고 빠는 기분이 있음.
초반에 매너있게 조곤조곤 멘트 날리면서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요구하면 빼는거 없이 잘해줌.
보빨 좋아하는 분은 보빨도 잘 받아줌.
나도 보빨 좋아해서 클레 집중공격했더니만, 자기가 흥분해서 오빠 나 하고 잘 맞다고 서비스 갑자기 좋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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