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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이벤트 기회를 주신 이벤트매니저님과 로얄 립카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목처럼 립카페는 처음이라 기대반, 궁금증 반으로 방문 전 문의드렸습니다.
이벤트 당첨 확인 후 첫 방문업소라 안내 받은 주소로 이동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가까운 편이라 나중에 방문할 때 더 편할 것 같네요.
당첨 여부 확인 후, 락커룸으로 안내받고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깨끗한 샤워실 부스에서 땀으로 살짝 젖은 몸을 깨끗이 씻고 나와 가운을 입으니 바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 준비되어 있는 배드에서 잠시 기다리니 아라 언니가 노크 후 들어옵니다.
첫 립카페 방문이라 업계 수준은 잘 모르겠지만서도, 언니 외모는 룸필 반, 민필 반 모습에 스탠체형으로 건마(스파)기준 중상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인사 후 물티슈로 소중이를 깨끗이 닦아 줍니다.
긴장해서 그런지 크게 흥분되지는 않았는데, 잠시 후 언니 상탈 후 가슴 애무와 손으로 제꺼를 부드럽게 만져주니 반응이 옵니다.
저는 아라 언니의 가슴을 만지는데, 부드러운 자연산 슴가에 꼭지도 이쁘고 해서 연애 매니저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을 정도로 몸매가 좋습니다.
드디어 BJ 타임~
가볍고 부드럽게 입으로 해주는데, 제 반응을 보고 앞부분만도 해주는데 최근 받은 BJ 중 손가락 안에 꼽을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하드하고 강렬하게 해주는 것 보다는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아라 언니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해주네요.
특히 양 옆의 거울로 제 소중이를 정말 소중하게(?) 입으로 이뻐라해주는 모습에 더욱 흥분이 됩니다.
역시 BJ는 이름처럼 립카페가 전문인 것 같네요~~ㅎㅎ
립카페가 처음이라 이 자세로 여기가 피니쉬인 줄 알았는데, 언니가 옆으로 이동해서 가슴을 입으로, 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애무해줍니다.
저는 양손으로 자연산 이쁜 슴가를 만지면서 집중하니 발사 느낌이 확~ 와서 언니에게 이야기해주니 아래로 내려가서 입으로 해줍니다.
근데, 그 찰라에 진정(?)이 되어서인지 발사에 실패했네요.
다시 언니의 손의 힘을 빌어 발사를 합니다.
발사 타이밍을 놓쳐서 아쉽게도 입사는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네요.
언니왈, 첫 방문시 저 처럼 타이밍을 못맞추는 경우가 제법 있다네요.
다음 번에는 꼭 입사를 성공하리라 언니와 약속(?)을 하고 퇴실합니다.
친철하게도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처음엔 생각이 없다가 나올 시간이 점심시간 끝 무렵이라 끝나고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땡겨서 라면 부탁드렸습니다.
오~ 예전 안마에서 먹던 맛있는 라면 맛이라 맛있게 잘 먹고 나왔습니다.
친절한 대접을 받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새롭게 좋은 업소를 알게 되어서 이벤트가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입실할 때 방에서 보니 천정에 봉이 달려 있어서 퇴실할 때 여쭤보니 스파랑 같이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친절하고 만족스러운 업소 방문이라 다음 번에는 스파도 방문해 볼 의향이 있네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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