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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에 러시아년들이 많아져서, 어플 들어가보니까 역시나 근처에 러시아년이 한명있네요
사진보여주는데, 자기 오피스텔로 오라고 16만원이랍니다.
창녀한테 10만원 이상은 안쓰는게 맞는데, 러시아년은 매일 보이는것도 아니고 안그래도 이것저것 고민에 생각도 복잡한데, 그냥 스트레스라도 풀겸 오라는 오피스텔로 갔네요
들어가서 보고 상태별로면 다시 나오면되니까 갔는데 원피스에 딱봐도 혼혈 아닌 리얼 러시아년이 홀복하나 입고 맞이 하길래 그냥 ㄱㄱ했습니다.
러시아어만 할줄 아네요. 인사랑 단어 몇개정도 구사하는것같아요. 키는 170이상인것같고, 후장빼고는 다 해준다고 하네요.
tv로 한국드라마 보는데 요즘꺼라서 뭔지는 잘 모르겠고, 솔직히 서양년들 몸냄새나 살결, 보지냄새가 궁금하긴 했는데.
딱히 치즈냄새나 몸냄새는 안나네요.
자지는 한 10분 빨아주고, 키스하면서 입냄새도 맡아보고 69하자고 하면서 보지냄새 사타구니, 항문 냄새 다 맡아보는데 무색무취라서 좀 실망했어요.
살결은 엄청 부드럽고, 서양인이라 그런지 주근깨가 좀 많네요.
보지는 대음순이 되게 커요.
똥구멍 쑤셔보고 싶다니까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신음잘내고 특히 뒤치기 할때, 일부러 공기 들어가게 많이 뺏다넣다 하니까 질방귀 계속 뿌직뿌직 뀌는데, 일부러 그러는거냐고 러시아로 해서 바로 폰켜서 파파고로 알아듣고
원래 질방귀 좋아한다 야하다 라고 러시아로 번역해주니까 본인도 웃긴지 알겠다고 하면서 허리를 더 숙여주네요 덕분에 박을때마다 질방귀소리 존나 내면서 박았습니다
키도 크고 서양인인지라 보지도 넓어서 그런지 소리는 정말 잘났어요
무튼 비싸긴하죠 16만원이면, 근대 러시아 여행도 안가고 순도 높은 러시아년을 경험했다고 생각하니까 1번정도는 나쁘지않은것같네요.
계속 이름 바꿔가는것같아서 또 만날지는 모르겠어요. 곧 러시아 들어갈수도 있을것같고..
무튼 ㅇㅍㄱㅅ도 사라지고 ㄴㅈ도 사라지고 이제 성인커뮤니티라곤 여기 하나 남은것같은데, 너무 조용해서 올려봅니다.
사이트가 더 활발해지거나 그러면 여러명 풀텐데 아쉽네요
형님 최소 40중 이상같은데..20대라뇨..
추천드리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나이들었건 안들었건 뭐가 중합니까 즐달햇으면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그 청량리 약제 타워??오피스텔?
딱 봐도 나이는 40대인것 같은데.. 어느 동네든 러시아 업소 가격이 16으로 통일이네요.
제 미비한 러시아 경험으로는 슬라브 20대 애들은 저런 탄력 아닙니다
나이가.......아
드론 구입비를 보태러 로스께들 많이 유입
냄새가 눈에 보이지...하아..방청소해도 안빠질듯..큰실수했지..
ㅋㅋㅋㅋㅋㅋ할마시까진 아니고 아줌마같긴하네요 담엔 더 어린서양인으로 ㄱㄱ
나이가 있어보이네요
나이가 좀 있긴하네요 일단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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