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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큰 여자를 좋아하는지라 이번에는 어디를 가볼까 ,,, 뇌를 굴려보다 작년에 뺀찌 먹은 동암 낙원다방 마담이 생각 납니다
전화번호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동암역 근처에 차를 주차하고
햔드폰 네비보며 찾아 갑니다 문 열려 있고
담배냄새와 쾌쾌한 냄새가 많이 나며 마담 혼자 있네요
제키가 175정도 되는데 저랑 키가 비슷합니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크며 가슴이 파인 옷과 치마를 입고 있네요
어떻게 왔냐 왜 왔냐 하며 물어보는데 작년 여름에 왔었는데 기억 못하냐 섭섭하다 하니 차나 마시고 가라고 하네요,,,
차 마시면서 마담 젖 까주길래 젖좀 주무르면서 작년에 와서 차만 마시고 갔다,,, 한번만 하자 하니 몸이 안좋다느니 어쩌느니 가만히 있고 내가 알아서 하겠다 해서
결국에는 거사를 치루고 왔네요 ㅋㅋㅋ
마담 여전히 마인드 별로고,,, 내가 돈주고 하는데 지가 갑이고 내가 을이고,,, 재접견 0
젖은 웬만한 20대 30대보다 나음 ㅋㅋ
가슴하나는 일품인데.... 너무 기분파라고 해야하나....
기분잡치게할때가 있죠.
그래도 거사치루셨다니 마담이 맘에 들어한거 같네요~ ^^
입구에 새화환잇길래 혹시나 바꼈나 하고 들어갈라햇더니 입구계단에서부터 담배냄새가 너무 나서 안 들어감
여기 다방 사장은 손님 남자의 나이를 불문하고 얼굴이 많이 어려 보이면 퇴짜를 놓음. ~ 그리고 특히 여기 다방 사장은 본인보다 키가 많이 작다고 생각되면 퇴짜를 놓음. ~
젖이 큼지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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