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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한별+10] #자연 그대로의 순수하고 밝은 느낌 #살짝 취한 듯한 몽롱한 분위기 #러블리하면서도 거리낌없어~ #스치기만 해도 움찔, 맑은 애액으로 흥건 #전신 파닥파닥 #싱싱 탱글한 강한 쪼임 #반응만 봐도 꼴립니다~

    업소명
    강남하숙집오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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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별+10] #자연 그대로의 순수하고 밝은 느낌 #살짝 취한 듯한 몽롱한 분위기 #러블리하면서도 거리낌없어~ #스치기만 해도 움찔, 맑은 애액으로 흥건 #전신 파닥파닥 #싱싱 탱글한 강한 쪼임 #반응만 봐도 꼴립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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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16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하숙집
     ④ 파트너 이름 : 한별+10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저도 한별이를 보고 왔습니다~^^

    한차례 일정 변경으로 실패했다가 드디어 이번에 보게 되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일단 한별이는... 오호호호... 뭐랄까... 분위기가 정말 남달랐습니다~

    와꾸는 인위적으로 막 이쁘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 사람에게 느껴지는 아우라라고 해야 할지 분위기가 그냥 여유스러웠습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여우짓을 하는건 아닌데, 태어날때부터 타고난 끼가 있다고한 할까, 보자마자 이건 뭐지 하면서도,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기면서 살며시 고개를 기울면서 바라보는데, 이건 학습된 동작이 아니라, 아예 천성적으로 타고난 동작이여서 너무 자연스러워서 보는거만으로도 심쿵했습니다~

    예가 날 작정하고 꼬시는구나 하는 느낌이면서도 그게 거부감이 아니라 그냥 날 꼬셔줘~ 하고 싶은 마음이랄까~ ㅋㅋ

    여튼, 와꾸는 편하면서도 순한 느낌에 미소나 표정이 서글서글해서 누구라도 무장해제시킬 법했고, 키는 160초반임에도 하이힐을 신으니 더 비율좋아보였는데, 나름 접대 차원에서 하얀 하이힐을 신고 있다네요~

    룸복으로는 뭄에 달라붙는 원피스 스타일이였는데 몸매도 좋아보였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웰컴 드링크라며 자기가 만들어온 음료를 따로 챙겨온 듯한 유리잔에 따라서는 쟁반에 받쳐서 정성스럽게 가져다 주는데, 룸서비스라도 받는 느낌이였습니다~

    여튼 제가 지금까지 오피 다시면서 이런 수제 웰컴 드링크를 마셔보기는 정말 처음이였습니다~ ㅋㅋ

    그 덕분에 초반부터 분위기가 너무 좋았는데, 그래서 수다도 한참을 재미나게 떨수 있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살짝 한별이가 술 한잔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표정이나 손동작이 커졌는데, 그 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조금 길게 떨었는데, 대화중에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샤워는 저만 했는데, 제가 씻고 나오니, 한별이는 단추가 다 풀어헤쳐진 하얀색 셔츠 차림으로 갈아있었는데, 룸복과는 달리 침대에서도 섹시함을 어필하기 위한 센스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한별이를 침대로 이끌어서는 바로 눕히니, 풀어헤쳐진 셔츠 사이로 살짝 찰진 속살이 보이는 모습이 섹시했습니다~

    바로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려니, 의외로 적극적으로 키스가 들어왔고, 잠시 후 천천히 셔츠를 벌리니, 보드랍고 이쁜 사이즈의 자연산 슴가가 보였고, 살며시 만져보니, 전혀 이물감이 없는 자연산이였습니다~

    여튼, 유륜은 연하면서 무난한 사이즈였고, 꼭지는 아주 작고 부드러웠는데, 일단 혀와 입술로 꼭지부터 핧고 빨아주기 시작했는데... 어? 와;; 초반부터 너무 민감해서 계속 들썩거려서 한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애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ㅋㅋ

    당연히 젖살도 민감해서 그 부드러운 느낌을 몰입해서 느끼기보다는 한도 파닥거려서 혹시라도 부딪힐까 걱정이 될 정도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겨우(?)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배와 허리쪽은 살짝 포실포실했고, 더 내려오니 봉털은 따로 관리는 하지 않은 자연상태로, 봉털은 직모스타일로 가늘면서도 적당한 길이로 치골 위주로 자라있었고, 냄새도 없어서 보빨하기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봉지는 살짝 벌어진 형태였고, 속봉지는 탱글 싱싱했고 입구는 탱글하게 다물어져있엇습니다~

    먼저, 대음순 애무를 했는데, 역시나 혀가 닿자마자 계속 하체를 들썩거려서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애무하기가 어려웠는데, 혹시라도 그게 불편해서 그런가 싶어서 물어보니 싫은게 아니라 자기 민감해진 상태라 어쩔 수 없는거라네요;; ㅋㅋ

    그래서 포인트를 집중공략하기 보다는 그냥 혀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올렸는데 그럼에도 연신 움찔거렸고, 어느새 맑은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들었습니다~

    빨리는 동안에도 몇번을 자기 빨리는 걸 고개 들어서 쳐다보면서 더 흥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클리 애무는 제 인중으로 한별이 치골을 눌러 고정시킨 채로 혀끝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계속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이내 제가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온몸을 더욱 들썩거리면서 크게 신음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역시 너무 잘 느꼈는데, 너무 크게 흔들어서, 자칫 손가락에 찔려서 다칠 거 같기도 해서 그대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혹시라도 불편하지는 않았는지 물어보니, 너무 좋았다고 만족해 했고, 삽입준비를 하면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역시 아주 탱글탱글한 느낌도 좋았지만, 만질때마다 부들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와~ 정말 탱글탱글하면서도 좁았습니다~^^

    입구뿐만 아니라 그 안쪽도 상당히 좁았는데, 물도 정말 많이 나와서, 박는 동안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박혔고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다고 하니, 한별이도 자기도 박히는 느낌이 좋다면서 들썩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드립으로 야한 상황을 설정하고 말해주니, 같이 몰입해서는 흥분하기도 했는데, 결국 더 흥분하더니 하체가 더 벌어지고 봉지마저도 더 열려서 더 깊숙히 박혔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박으니, 연신 신음을 하면서 느꼈고,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사정을 했습니다~^^

     

    한별이는 단순히 외모적으로만 페이를 고려하기 보다는, 분위기나 몰입감 등 많은 것을 충족시켜주는 매력녀였습니다~

    이 매력이 취향이신 분이라면 꽤나 중독성이 심하겠다 싶었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댓글1

    클리블
    클리블 · 2026.06.18 23:33:19

    한별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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