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이벤트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운좋게 업비트 키스방 무료권에 당첨이 되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제가 날을 잡고 오늘은 노는날로 정해서 선릉 업장을 먼저 방문 후 운전을 해서 일산 까지 가는데
정말 멀다 힘들다 졸리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운전을 하면서 갔고 점심시간이 넘어 어정쩡한 오후 시간이라
희한하게 강변북로 가양대교 까지 차가 꽤 밀렸습니다. 그렇게 몸이 녹초가 되어 업비트에 도착을 하였고
선예로 예약을한 라윤이를 티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업비트느 선예비가 무료 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10분정도 기다렸는데 10분의 시간동안 눈이 스르르 감겼고 잠깐 조는 사이
노크와 함께 아주 청순한 160이 좀안되는 키에 가슴이 크고 보기좋은 몸매의 어린 여자분이 들어왔습니다.
처음 인사와 함께 몸매와 얼굴을 유심히 보았고 제 첫느낌은 호수공원에 혼자온 대학생 느낌의
꾸밈없는 외모의 여자친구 같은 느낌의 매니저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키스방과 안어울리는 순수함의 비쥬얼인데
어떻게 보면 이런 순수한 비쥬얼에 많은 남자들의 남심을 녹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대화를 시작하는데 파스타집에서 여친과 같이 파스타 먹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 분위기 처럼
아무 주제는 없지만 이런러전 얘기로 서로 교집합을 찾아가며 호응도 해주고 내가 알고있는 부분은
더 알려주고 하는 대화방법으로 대화가 이어졌고 대화로 서로의 성격을 잠시마 파악을 해가는 시간이
끝날때쯔음 서로 자연스레 누워서 얘기를 하였습니다. 팔베개를 하며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고 있다가
자연스레 라윤이가 제쪽으로 돌아누워 제 티안에 손을 넣으며 쓰담쓰담을 해주는데 정말 이런기분을
오랜만에 느꼈고 이런 이쁘장하고 청순한애랑 누워서 이런시간을 보내고 있다는거 자체에
만족감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이미 선릉에서 에너지를 쏟아 붓고 와서 그런지 스킨쉽의 욕망은
많이 줄어든 컨디션이여서 정말 업비트의 컨셉 그대로 소프트하고 스무드 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종일관 제쪽으로 몸을 틀어 저를 안아주고 제 티안에 손을 넣어 쓰담쓰담도 오래해주고
제 팔을 계속 만져주며 차가운 에어컨 냉기와 부드러운 피부결이 동시에 느껴지니 정말 무릉도원이
따로 없었습니다, 얘기와 쓰담쓰담 도중 잠깐 잠깐씩 키스를 나누었고 누워서 야릇하게 쓰담쓰담을
받고 있으니 잠이 미친듯이 쏟아져서 정말 서로 10분 남짓 대화 없이 꼭안고 눈을 감았는데
잠깐 졸았던것 같습니다. 졸다가 다시 꺠서 라윤이를 꼭 안고 키스를 나누며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소프트하게 시간을 보내도 흥분이 되고 만족감이 높았던 적은 사당 투유 별이 이후로
첨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비콜이 울리고 정말 기분좋게 나올수가 있었습니다.
청순. 조곤조곤. 밝은에너지와 애교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라윤이 적극 추천 드립니다.
이벤트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인간적으로 좀 사실대로 후기를 해주길 간곡히 바랍니다 당신 후기 믿고 갔다가 돈 날린거 물어줄거 아니면 무슨 만나는 매니저 마다 날씬하고 다 예쁘고 다 마인드 좋다고 광고 하고 다니나
어느정도 과장은 있어도 개인 취향이 있다고 해도 딱봐도 날씬한 거랑 나이랑은 어느정도 다 똑같은 생각인데 ..... 아님 눈에 무슨 문제가 있어 고도 근시이런건지
팔다리 가늘고 길다 몸매갑이다 이말 믿고 갔는데 .... 거기다 늦게 출근하고도 들어오자 마자 담배 핀다고 하네 내가 비흡연인데 담배피는거 싫다고 했는데도 끝내 핀다고 하고 화장실 가길래 그냥 나옴 참 다시 한번 말하지만 몸매 나이 이건 누가 봐도 알수 있는 객관적인 사실인데 이걸로 뻥치지 마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