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탑스파에 들어서자마자 건물 외관부터 반짝반짝 새 건물 느낌이 있네요.
사실 여기 건물 위치에 예전에 안마건물을 허물고 지은 건물이라 몇 번 가봣던 곳이라 찾기도 쉽고, 들어가자마자 간단한 시스템 설명을 들으니 언니는 가슴만 터치가능 마사지하시는 분은 터치 불가라고 짭게 애기를 하네요
시스템이 확실한 업소이네요.
샤워실은 깨끗하고 5군데 정도, 공용이라 동선이 조금 겹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옷은 보관하고 핸드폰만 들고 들어가니 보안이 너무 완벽하네요.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니 곧장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보미, 연륜이 묻어나는 손길이 첫 터치에서부터 느껴집니다. 한 50대넘으신 분인 것 같은데 선수라는 느낌이 첨부터 팍오네요. 등판을 천천히 눌러주며 압을 조절하는데,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중요한 전화가 오자 눈치 빠르게 조용히 멈춰주는 배려 다른 분도 이런 일이 많나보네요
다시 눕자 “이런 데 오면 꼭 전화가 온다”는 농담이 오가며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허리를 눌러보더니 바로 문제를 짚어내는 노련함. 디스크가 있는지 알아채고 조심스럽게 피하며 눌러주는 손길은 전문가의 감각 그 자체였습니다. 요즘 사람들 허리에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를 건네며, 정확히 아픈 곳을 찾아내는 선수이시네요
꾹꾹 눌러주는 압이 부드럽게 이어지면서 긴장된 근육이 풀려나가는 순간, 몸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시간은 훌쩍 지나가고, 어느 덧 1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 친구와 이 시간에 오면 가능한지 물어보니 한 3,4명은 있다고 하네요. 예약하면 된다고 알려줍니다.
마사지가 끝나니 언니가 훅 들어오네요. 우유라는 언니인데 20대 초반,키는 65정도 균형 잡힌 몸매와 밝은 멘트가 좋네요. 랜덤으로 배정된 듯 자연스럽게 들어와 분위기를 이끌어가는데, 특유의 부드러움이 매력적입니다.
첨에는 70이 넘는 줄 알았는데 구두를 다른 사람거 높은 걸 신고 와서 크게 보았는데
적당한 키에 부드러운 피부 가슴 만족하네요. 순한 인상인데 진행은 부드럽게 끊임없이 공격을 해오네요.
가슴을 부여잡고 마지막가지 버텨보지만 이런 공격에는 속절없이 당하고 마네요
Bj도 핸들링도 애무도 삼각 편대의 공격에 순간순간이 돌아가며 마지막 피크로 향해 달려가는 흐름이 강렬했습니다. 팁을 주지 못한 아쉬움. 마지막에 결국은 gg치고 나오네요
사방으로 튀어서 정리를 하고 언니는 부지런히 정리하네요
언니는 슬림형에 피부가 좋고 친절한 분을 선호하심 우유언니지명 하심
마무리 후 다시 샤워실로 향하니, 다른 손님과 마주쳐 약간의 뻘쭘함이 스칩니다. 밖으로 나오자 실장인지 직원인지 라면이 가능하다는 멘트. 스파에서 라면이라니.
수면실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네 명 정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네요. 마사지와 서비스, 그리고 라면에 수면에 참 편히 쉴수 있는 장소네요
나중에 친구랑 와야 겠네요
여기는 랜덤인 것 같네요, 맛사지는 다 잘 하실 것 같은데..언니는 한명만 만나봐서
어째든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이상 주절이 썻네요
총평 : 시설 좋고 마사지 전문관리사 마인드 좋고 마사지 잘 하고, 서비스 20대 언니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았네요
친구랑 오기에 딱이네요. 많이 내상을 당해보니 이런데 찾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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