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오늘따라 저녁인데도 후덥지근하고
몸도 축쳐져 고민없이 탑스파 방문
도착하니 시원한바람이 맞이해주고 결제후
안내받아 방에 입실 사장님의 센스덕인지
곳곳에 디퓨저가 향이 굉장히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고
선생님들어 오셔셔 별다른 이야기없이 압조절 부탁만드리고
마사지 진행하였는데 확실히 후기보고 가길 잘한게
진짜 팔꿈치로 아프게 하는 타이식 마사지가 아니라
근육하나하나 풀어주면서 중간중간 스트레칭 해주는데
정말 시원합니다 구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마사지는
진짜 여기가 원픽인듯 뭐라 흠잡을곳 없습니다
오늘은 자주보던 윤아 보았는데 여전히 미모 아름답고
몸매 좋고 눈으로 한번호강하네요 미드가 독보적이랄까
몸은 호리호리한데 그렇지않은 볼륨감이 어마어마 합니다
살결도 부드러워서 bj중에 한번씩 닿는게 똘똘이 자극 확실히하고
서비스또한 정말 시간 꽉 채워 정성스럽게 해준후 청룡하는데
캬... 진짜 극락입니다 앞으로 윤아만 보게 될듯하네요~
라면 먹으면서 후기 적어봅니다 성업하세요~
재방문 의사 200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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