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행사를 통해 원가권을 주신 운영자님괴.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 감사합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다. 가 아닌 살아남는자가 강한자다라는 명언이 스테이 업장에 딱
알맞는 문구 같습니다. 한때 즐겨찾던 뚝섬근처 휴게텔이 없어 지면서 최애녀 승아와 수지를 못보게 되었는데
그 최애녀들을 스테이에서 만나 찐한 섹스를 했고. 선릉역 근처 역사와 전통의 휴게텔이 사라지면서
그때당시 즐겨보던 슬기와 이세나가 어디로 갔을까 상당히 궁금했는데 스테이에서 활동중이였습니다.
예약 전 까지는 그 슬기가 이 슬기 맞을까 하는 의문과 의구심이 노크 전까지 있었는데 노크와 함께
들어온 매니저는 한때 강남 주간 매니저중 S클래스 레벨이였던 슬기가 입장을 했습니다.
코로나때 부터 슬기를 봤으니 꽤나 오랫동안 없어진 휴게텔에서 섹스를 했었었고 누구보다도 편한 분위기에서
조용조용하고 조곤조곤 하게 섹스를 즐겼던 매니저 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본 슬기는
긴머리에서 단발로 스타일 변신을 하였고 얼굴이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하여 단발이 상당히 잘어울렸습니다.
제 느낌에 노랑색으로 탈색하면 상당히 고급지게 화려할것 같아서 섹스 후 잠깐 헤어스타일에 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세월이 꽤 흘럿음에도 그모습 그대인 슬기를 보며 잠시 옛 추억에 젖었고
그때의 젊은 시절의 나와 혈기왕성하게 섹스를 하던 제 모습이 새삼 그리워 지기도 했습니다.
여튼 슬기는 키 165정도에 몸무게가 50키로가 안되는 상당히 슬림한 몸매 입니다.
선릉에서 걷다 만나면 오 이쁘네 하고 한번쯤 돌아볼만한 비쥬얼이고 솔직히 휴게텔에 있을
비쥬얼이 아닙니다. 이쁜편이고 개인적으로 부천 키스방 매니저들 보다는 경쟁력이 있을것 같은데
슬기 자체가 성격이 텐션이 차분한 편이라 어떻게 보면 이쪽이 더 맞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무 스타일은 생긴거와는 다르게 상당히 정성스럽게 오래오래 해주는 편이며 스테이 천장에 거울이 있어
갸냘픈 등과 잘록한 허리. 의외로 탱탱한 엉덩이를 감상하며 애무를 받는데 애가 몸매가 이렇게 좋았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몸매가 좋습니다. 특히나 유두는 정말 애무하기 좋게 잘 발달되어 있어
마치 알사탕을 살살 핥는 기분으로 애무를 할수가 있어 이날은 가슴애무를 저도 오래 해주었습니다.
짬지 애무시 반응도 좋고 모양도 이쁜편이라 핥고 빨기를 반복하며 질상단 부터 항문 근처까지 골고루 애무를
해주었고 그때 살짝 살짝 얼굴을 보면 흰자가 보이는 슬기 특유의 표정에 더 흥분이 됩니다.
섹스도 다양한 자세를 해도 귀찮아 하거나 안해주는 자세는 없고 오히려 슬기를 로드샵이 아니라
오피형 휴게텔에서 만나면 들박도 하고 싱크대 앞에서 해보고싶은 욕구도 있을정도로 섹스 반응도 좋고
적당히 하드하고 섹스시 반응이 좋아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오랜만에 슬기봐서 컨디션이 좋은지
지금도 여운이 남고 담주정도에 한번 더 보고 올 생각입니다. 한떄 없어진 휴게텔의 매니저들이
하나 둘씩 스테이에 모이는걸 보면 정말 강자가 맞는듯 합니다. 늘 번창하면 좋겠습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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