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그런 날이 있습니다.
야동, 야사을 보지도 않았는데도 이상하게 꼴리는 날.
그것도 내 마음대로 박고 보지를 빨고, 보지에 손가락 두개넣고 후비고 싶은 날.
뒷치기 하면서 항문에 엄지도 넣어보고 상체를 세워서 격렬하게 뒷치기하고 싶은 날.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원래는 후기를 안쓰려고 했습니다.
같은 업소도 질리는데, 같은 업소에 같은 관리사 후기는 더 질리죠.
하지만, 저번 방문보다 미친년이 되어버린 나나라면 말이 다릅니다.
나나가 딥키스를 하긴하지만 혀를 미친듯이 낼름 거리지 않았습니다.
자지를 빠는데, 게걸스럽게 소리내면서 강하게 그리고 부랄까지??
누구십니까?
나나를 섹스에 미친년으로 만드신 회원님!
저 오늘 죽는지 알았습니다.
엉덩이에 손톱자국 생겼습니다.
제 부랄안에 좆물을 빨아마셔버리는 나나의 보지.
강제로 쓰리샷 했습니다.
정상위로 한발, 뒤치기로 한발, 여상으로 한발.
죽다 살아났습니다.
홀복입고 나가다가 자지 빨고, 침대에 걸터앉고 다리 벌리는 미친년을
만드신 분 누구신지요??
제가 어느정도 만들기는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습니다.
허리가 아픕니다. 귀두가 쓰라립니다.
나나 젤 바르고 보짓물도 많은데 얼마나 미친듯이 겁탈 당했으면
귀두가 쓰라립니까,,
난생 처음 섹스하면서 씨발!! 이라는 말이 나왔네요.
미친년인데, 속궁합이 잘맞으니 안볼수가 없는 관리사.
올해 상반기 저한테 넘버원 나나 입니다.
시간되면 나가야하는데, 제 자지를 만지면서 '오뽜 화이팅요~'
'오뽜, 오케이?' 하면서 핸플 해주려고해 목까시 시켰습니다.
착한게 하라고 하면 또 해줍니다.
요새 손님이 많아져서 좋다고 하네요.
폰으로 번역기 돌려가면서 손님들 소개 시켜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저야 이런 하드하고 슬림하면서 속궁합 잘맞는 나나가 고맙고요. ㅎㅎ
데스크 여실장님도 오후되면 나나만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저보고 참 고맙다며 음료수를 많이 챙겨주십니다.
나나만 찾는다라.
울 회원님들 방문하셨으면 짧은 후기라도 남기셔서
어땟는지 좋았는지, 나한테는 이래저래서 별로더라
말씀을 해주셔야 후기보고 방문하실 분들은 방문하시고
거르실 분들은 거르십니다.
게시판 활성화되면 재밌기도 하고. ^^
서로 이렇게 박아주면 더 좋아하더라 노하우도 댓글로 공유하고요.
쪽지도 좋지만 댓글로 게시판이 더 발전했으면 하네요.
업소 전화번호는 010-7527-3598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려달라하시는데, 옆동네 소개시켜드리는것도 몹쓸짓이라서리.
여실장님이 어찌 아셨냐 물어보면 키작고 모자쓴 지인이 알려줬어요 하시면됩니다.
마지막, 저 여기 관계자 아닙니다.
작업후기로 구라치는 놈도 아니고요.
후기로 적은 내용보다 더 농후하게 즐기는 변태회원일 뿐입니다.
좀더 와꾸랑 몸매, 가격까지 합리적인 업소녀들이 발굴되길 원하는
꼰대 변태꼬맹이회원이 후기를 남겼습니다. ^^
ps. 아, 쫌. 다녀오셨으면 후기 좀요. 저도 궁금하다고요!!
수정하면서 추가 적어봅니다.
새로운 관리사가 왔다고합니다.
예명은 미나, 나나랑 비슷한 나이대에 포동포동한 스타일 이라는데
다음에 미나 한번 보러 다녀와야겠네요.
예전엔 이것보다 더 꼴리게 잘 썻었는데, 실력이 많이 줄어들어서 시무룩했지만
체리님 댓글 덕분에 다시금 불끈 해지는군요. -_-,,,
고수는 아니지만 요새 초보는 확실히 벗어난건 느낍니다. ^^
과찬 이십니다.
레전드의 전설이 되고는 싶네요. ^^
기본가가 10입니까???? 아니면 추가금까지해서 10인가요
제목부터 천천히 읽어내려오면 다 적었는데, 못보셨나보내요.
마사지+연애 40분 10장.
네 상세히 적어놓으셨는데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다시 여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보시고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나나 접견시 쭈우욱 빨아먹고 올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ㅎㅎ
헛!!! 쭈우욱 빨아먹고 올수 잇는 방법 궁금합니다!! 쪽지도 받아야되겠죠?ㅎㅎ
방문하시기 전에 쪽지 주세요. ^^
조교보다 쓰리샷한 음란님이 더 대단한거 같습니다.
지금도 허리가 쑤시네여.
저는 한발로 끝났습니다.
뭐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이상은 없었습니다.
-_-;;;; 남는시간은 강제로 마사지 하더라고요;;;
터치를 해도 아잉~아잉~거리기만 하고;;;
다시 재도전해봐야죠;;;
터치말고 보빨을 해주시면 됩니다.
CAT체위로 클리를 자극하시면서 삽입한후 박아주세요.
나나는 보빨, 귀두로 자궁터치만 하면 끝입니다.
뭘까요~
검색하시면 자세하게 나옵니다.
말보다 이미지나 영상이 더 도움되죠.
유나는 이제 없고 미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넵. 그래서 다음엔 미나 박으러 가려고 합니다. ^^
제발 나나처럼 노콘질싸 투샷이상 되길!!
전 예약 압박때문에 나나 보기가 쉽지 않아서 유나 보려고 했는데 유나는 또 없다고 해서.. ㅋㅋㅋ
미나 좋은 후기 기대하게겠습니다 ~~
엥?? 나나가 예약 압박이 있어요??
오후에 방문하셨거나 주말에 방문하시나 봅니다.
유나 잘 그만 뒀네요. 유나 별로 였거든요.
미나가 좋은 후기를 만들어줄 섹녀이길 빌 뿐입니다. ^^
보통 4시이후로 방문을 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았는지 기본 1시간 반정도 뒤로 잡히더라구요 ㅠ
나나가 예약 잡힐만한 관리사이긴 하죠.
전 보통 점심시간 전후로 방문해서리 바로 예약하고 10분넘게 더 즐기고 나옵니다.
미나도 인기가 많아지면 손님도 많아지고 좋은 관리사도 뽑겠죠? ^^
시간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미나도 잘 교육 부타드려요 나무님 ㅋㅋㅋ
항상 진심 어린 후기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ㅎㅎ
좋은 글이라고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를 드립니다. ^^
저도 조루였습니다. 아니 지금도 조루고요.
근데 이게 어느정도 극복한게 거의 무한샷과 비슷하게 빠구리를 하면서 점차 좋아지더군요.
나나 무한샷은 아니지만 2샷은 가능합니다.
가볍게 나나의 보지안을 느끼면서 한발 넣어주시고, 두번째는 최대한 자지의 느낌을 느껴보세요.
쌀거같으면 뺏다가 진정시키고 다시 박고를 반복하시는 훈련하시면 많이 좋아집니다.
섹스할때 본인이 조루라는걸 너무 신경쓰시면 안됩니다.
제촉이나 상대방을 느끼게 하고싶어서 무리하다가 싸시는 분들이 계신데,
본인 스타일 대로 즐기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나나는 조루인 을지로님에게 훌륭한 상대입니다.
착하고 마인드 좋고, 보빨만 잘하신다면 투샷은 그냥 가능하거든요.
실려지만 나무님 나잇대가 30대 초반이신가요? 요샌 약을 안먹으면 2번이잘안되네요 ㅜㅡ 글고 투샷하실때도 보빨하시나요? 안에 고여있는 정액은 어떻게하시나요
아뇨. 30대초반에서 플러스 20을 더하셔야 합니다. ㅜ,ㅜ
저도 예전같지 않아서 요샌 10번 방문하면 2~3번은 슈퍼카마그라 복용합니다.
약 안먹고 2샷 가능하고요. 당연 투샷할때 보빨합니다.
관리사가 물티슈로 일단 세척하기는한데, 섹스에 심취하다보면 그런거 없이 물빨하네요.
더럽고 지저분하지만 미친듯이 물빨하는게 좋아서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지안에 싸고서 관리사 입에 물려주고 딥키스하고 다시 박고,,, ^^
슈퍼카마그라는 해외직구대행 업체에서 구입합니다.
60정에 11만원 정도하는데, 첫구매랑 리뷰, 재구입시 할인해서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더라구요.
평소 하체운동보다 원래 하체가 튼튼한 사람이라,,,,
그리고 몇년전까지 걷는걸 좋아했어서리. ^^
전 100짜리 한알 그대로 복용합니다.
본인 컨디션에 맞춰서 잘라 복용하셔도 됩니다.
라무몰 이라고 제가 이용하는 곳입니다.
좀더 저렴하고 좋은 곳이 있는지 검색하시고 구입하세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도 제 후기를 적다보면 복붙같은 느낌이 강해서리, ^^
제 플레이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보시는 분들은 이거 저번 후기랑 똑같은데? 하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그리고, 분명히 베제데게님 근처에도 훌륭한 곳이 있을겁니다.
보물이 묻혀있고 산삼이 숨겨져 있듯이
울 회원님 손길을 오메불망 기다리는 노다지들 있을거에요.
리얼한 느낌이 팍 들어오네요. 인천 가봐야 하나.... 서울쪽도 보따리에서 구슬 하나 꺼내 열어 주시죠.
서울은 제 거주지랑 멀어서리. ㅜ.ㅜ
추천 감사합니다.
재밌게 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시간나면 한번 방문 해보시죠.
하..인천까지 원정가야하나 싶을정도로 후기 잘챙겨보고있습니다 ㅎㅎ
근처에 오실 일이 있으면 방문 해보세요.
마인드 착하고 섹스를 즐기는 관리사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