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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8]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쁜 외모 #잡티나 타투 하나 없는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 #민감하게 느끼는 모습도 야릇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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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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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12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아린+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야간
⑥ 후기 내용
아린이는 배우 정소민 싱크가 느껴지는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외모였고, 어려보이는 친구였습니다~
그럼에도 낯도 가리지 않고 말도 안되는 제 이야기에 대해서 리액선도 좋고 잘 웃으면 반응을 해주니 대화마져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저 일상에 대한 수다였는데도 시간이 꽤 지나도록 한참을 수다를 떨었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아린이도 올탈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몸매를 보니, 딱 이쁘게 애기스러운 찰진 체형이였고, 피부는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뽀얀 피부였습니다~
특히나 슴가는 자연산임에도 삼각뿔 모양으로 봉긋했고 꼭지도 작고 핑크했습니다~
봉털을 풀왁싱된 상태로 아주 미끈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잠시 기다리니 이래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올라타서 내려다 보니, 와~ 이쁘장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에, 민감해서 슴가애무에서부터 바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기만 해도 스칠때마다 움찔거렸고, 역시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깨끗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서, 계속 만져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미끈한 둔덕을 지나 천천히 다리를 벌려서 대음순부터 핧아주면서 예열을 시켰습니다~
역시 조금씩 반응을 하면서 움찔거렸고, 특히나, 크게 크게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점점 더 반응이 커지면서 신음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부들거리면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느꼈고, 이내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움찔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좋은건 또 해봐야 재미가 있었는데, 다시금 봉지를 다시금 전체적으로 핧아올렸는데, 역시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반응을 즐기고는 정상위로 올라솨서 바로 콘 장착하고, 초접이기에 조심하는 차원에서 젤을 좀 바르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오호호~ 역시 부드럽고 따뜻하게 좋았습니다~
게다가 들어가는 동안에도 느끼고 있는 표정을 보니 더 꼴릿했습니다~^^
정상위로 박다보니, 눈앞에 보이는 아린이 모습이 이쁘니, 더 꼴렸고, 한참을 받다보니, 예비콜이 와서 아쉬웠지만, 빠르게 박다 사정을 했습니다~^^
아린이는 어리면서도 사랑스럽고 이쁘장한 아이였습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본 분들은 꽤나 다시 찾을거 같더군요~
저도 조만간에 다시 도전해 봐야겠네요~^^
그럼 참고햐셔서 즐달하세요~^^
아린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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