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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에 핫하다는 휴게중 하나인 방앗간에 다녀왔네요.
라인업이 화려하지만, 친절하신 실장님 추천으로 만월언냐 만나고 왔지요.
방앗간은 로드샵이 아닌 오피형태 휴게라 느낌자체가 너무 좋고요.
실 배정받고 노크하니 언냐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왜 그런느낌 있잖아요. 첫만남에 3초 스캔하는 순간 이거슨 즐달 느낌이 온다랄까요~
대게 그러다보면 그 느낌이 맞는 편인데 이번에도 촉이 잘 맞았던거 같네욧
왠지 만월이라는 예명이 독특해서 기대안했는데 이거왠일 와꾸도 좋고 스타일도 제가 딱 좋아하는 귀요미 스탈
좀 오바하자면 박보영 삘이 약간 날듯말듯 그런 느낌이네요.
대게 흡연하면 입냄새나 담배냄새가 나기 마련인데
만월 언냐는 그런 나쁜냄새가 전혀 없어서 너무 좋네요. 나름 관리를 잘 하는 언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식이 막 20초정도는 아니고 20중후 정도지만 똘망똘망 애교도 있고 재미도 있고
뭔가 텐션도 적당하고 센스있게 대화도 잘 맞춰주고 마인드도 괜찮네요.
가슴은 봉긋하고 의슴느낌이 물씬나지만 개인적으로 가슴은 그닥 감흥부위가 아니어서 패스~
짧은 코스라 후딱씻고 누우니 만월언냐 쓰윽 와서 키스부터 갈겨주고 바로 삼각애무 비제이 들어갑니다.
대박 부드럽고 살랑살랑 빨아주니 발기가 스물스물 자동적으로 되는데 그 느낌이 참 좋네요.
역립하려고 자세전환하니 깔끔하게 왁싱완료된 봉지 낼름낼름 역시 나쁜냄새라곤 1도 없이 아주 좋네요.
완전 하게 풀발이 된걸 확인 후 장비 장착 바로 눕히고 파타다다닥
확실히 키스감도 너무좋고 언냐 와꾸도 괜찮아서 그런지 방아질할때 얼굴보니 바로 신호오네요.
만월언냐의 두눈감은 얼굴과 키스감을 느끼며, 정상을 향해 다가가니 두뇌에서 사정명령을 내려버립니다.
마지막 퐈이어 순간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럽고도 영롱한
사정신음을 내지르며, 그녀의 따스한 동굴속에 사정없이 모조리 사정해버리고 말았네요.
역시 소문대로 핫하고 이런저런 장점들이 많은듯 하여 좋네요.
이로써 방앗간 휴게텔에서 만월언냐와의 즐달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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