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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되서 가끔가는 고페이 입니다.
그래도 고페이 갈 거면 1,2만원 아끼느니 비싼 언니 보자는 생각에 란아로 봤습니다
얼굴은 룸삘입니다.
염색한 머리에 , 꾸밀 줄 알고 ... 자기가 이쁜 것도 좀 아는 느낌.
풋풋 보다는 좀 잘 만든 느낌.
몸매는 좋은데 ... 뭐랄까 좀 특이합니다.
가슴은 의슴.
티가 조금 나기는 합니다.
골반 라인도 내추럴한 느낌 보다는 만든 느낌?
옷이나 속옷 입고 있을 때는 확 꼴리는데 , 벗으니까 뭐지 싶긴 합니다.
그래도 안 좋은 몸매는 아니고 , 뱃살 없고 그렇습니다.
소파타임은 좀 어렵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낯을 좀 가린다고도 하고 대화가 쉽지는 않네요.
샤워는 각자.
먼저 씻고 누워 있으니까
뒤이어 씻고 오는데 , 특이하게 문을 닫네요 ㅎ
옆에 누워서도 약간 뚝딱거려서 먼저 키갈하니까
자연스럽게 손이 아래로 와서 만져주다가 삼각애무 해줍니다.
잘 한다는 느낌은 없고 그냥 적당히 해주는 느낌에 역립 해봤는데
아래가 왁싱된 상태로 이쁘게 생겼고 , 피부결이 좋아서 만지는 맛도 있습니다.
역립 반응은 약 활어 느낌.
움찔움찔 하는 반응 보다가 , 콘 끼고 진입.
옵션 되는 언니라는데 ㅠ 해볼걸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삽입시 쪼임 좋은 편이고 , 거울이 옆에 있어서 뒤치기할 때 보이는 뷰가 ... 어후 ;
방문 닫아놔서 싸고 나서 후끈후끈함이 더 느껴졌네요
페이가 쉽지 않아서 재방이 쉽지는 않은데 한 번쯤은 다시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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