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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놨던 비상금이 많이 올라서 ㅎㅎ
혼자 쩜오 갔다가 마감시간까지 달리고
하퍼로 옮겨서 놀다가 해떠서 나왔네요
저는 유흥은 이제 혼자 다닙니다
친구들하고 다니면서 돈 가지고 말나오는거 싫고
매번 싸움 나는 것도 지쳐서요
접대는 가끔 가지만 눈치보느라 재미가 없더라고요
쩜오는 확실히 애들 사이즈 좋고 잘 앵기고
머랄까 쫌더 나를 다루는게 능숙하다?
그리고 하퍼는 뭔가 경력 짧은 애들 골라서
뚝딱이는거 보는 재미가 있어서요 ㅋㅋ 귀엽잖아요
어차피 쩜오에서 내 취향 친구하고 꽁냥거리다 한번 싸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퍼 가니까
딱히 막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터치나 좀 하고 노래 부르고 점잖은 척도 좀 하게되네요
근데 그러면 오히려 여자애들이 안달나는 듯?
재밌네요 둘다 저는 ㅋㅋ
6월 안에 한번 더 가서 또 이 코스로 놀려고요 ㅎㅎ
어색하지 않게 소영마담이 같이 술도 마셔주고
여러가지 챙겨줘서 기마이있게 잘 놀아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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