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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쪽에서 지인들 조찬 모임이 있어 마치고 피곤하고 기빨려서 낮에 근처에 있는 블루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리뉴얼을 했다고 해서 가격할인을 해주는데 가격이 참 저렴합니다.
낮임에도 몇명정도 손님이 있고 여유있게 샤워하고 목욕하고 사우나 하고
안내받으며 마사지룸으로 이동 합니다. 마사지룸은 작은 편이지만 베드가 아늑하고
조명도 은은해서 마사지 받기 딱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됩니다, 이부분은 갈때마다 만족합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노크와 함께 관리사님 들어오는데 관리사님 치고는 젊으신 분이 들어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십니다. 처음에는 젊어서 예선 마린스파 단이 관리사인줄 착각했습니다.
단이관리사 만큼 젊고 이쁘장 합니다. 젊은 기운을 받으며 지압과 주무름으로 견갑라인 쪽 마사지를 받으니
모임에서 빨린 기들이 점점 충전이 되면서 잠이 조금씩 오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며 잠잘때
만큼이나 피로회복과 힐링충전이 제일 잘되었고 관리사님도 제가 잠듬을 알고 조용히 마사지만
집중해서 해주셨습니다. 오랫동안 등마사지 다리 마사지를 한후 저를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꺠워주시며
앞으로 돌아 누우라 한뒤 어깨를 잠시 주무른뒤 제 다리 사이에 앉아 꼬추를 살살 만져 주십니다.
자고 일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반발기 상태의 꼬추를 만져주는데 섹스할때 보다 더 흥분되었고
부드러운 손으로 불알과 기둥을 주물러 줄때는 한번 빨아줄수 있냐고 저도모르게 말을 뱉을 뻔했습니다.
오랫동안 전립선 마시지를 부드럽고 섹슈얼 하게 받으니 빨리 섹스하고싶다는 충동이 머리끝까지
올라 올떄쯤 노크와 함께 이쁘장한 아주 몸매가 좋고 상당히 이쁜 매니저가 들어옴니다.
관리사 매니저가 서로 수고했다고 인사를 하고 매니저가 제옆으로 와서 웃으며 제 꼬추를 물티슈로 닦아줄때
저는 자연스레 매니저 엉덩이를 만지며 이름을 물어보니 초롱이라 하였고. 가까이 보니 꽤 이쁘고
몸매도 좋은 오피대비하면 +6정도 되는 매니저 비쥬얼이였습니다. 옷을 훌라당 벗고 제위로 올라와
바로 가슴애무부터 하며 애무를 받는데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깔끔한 향기와 살결의 부드러움이
상당히 좋았고 가슴애무 후 이어지는 사까시는 불알과 기둥을 번갈아 빨고 핥아 주어서 상당히 자극적이였습니다.
애무를 마치고 여상으로 바로 섹스를 시작하였고 누워서 바라보는 이쁜 얼굴과 아름다운 가슴은 시각적으로
충분히 자극이 되었고 가슴 촉감과 부드러움이 너무 좋아서 오랫동안 주므르고 섹스를 즐겼습니다.
엉덩이와 등을 감상하기 위해 자세를 바로 후배위로 하고 살짝 롤스로이스 자세로 섹스도 하고
다시 정자세로 바꾸어 초롱이 양 다리를 제어께에 올리고 깊고 스무드 하게 박으면서 기분좋게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후 가벼운 포옹과 인사를 하고. 목욕탕에서 기분좋게 섹스 복기를 하며 개운하게 퇴장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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