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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를 두고 풍문이 많아서 늘봄여인숙 동향 파악과 핑크의 서비스 마인드 변화상태 확인을 위해 오늘 핑크를 두 번째로 만났습니다. 이 글이 저의 마지막 여관바리 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오피, 휴게텔 후기에서 저를 볼 수 있을겁니다.
오후 1시 반에 갔는데 풍채 좋고 안경 쓴 남자가 맞이해 주더군요. 많이 기다려야 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오래는 안걸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오래 걸릴지 몰라서 일단 딸딸이 한 번 치고 샤워 마치고 야동 보고 있는데, 핑크가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주인 아줌마가 노크도 없이 들어오더니 '누구 예약했어?'물어봐서 '핑크요'라고 대답하니 '내가 지금 자다 깨서. 좀만 기다리셔' 하고 가네요.
곧 핑크가 들어오고 반갑다고 하며 날 보고 '자기는 너무 귀여워' 이러면서 마구 뽀뽀 드립을 시전. 화장실에서 씻고 와서, 내 옆에 웅크려서 삼각애무부터 해주는데, 핑크는 내 꼭지를 빨고 나는 핑크의 꼭지를 빨면서 핑크의 엉덩이와 보지를 만짐. 그 다음 69 해주는데 핑크의 왁싱 된 깨끗한 조개를 맘껏 빨았음. 클리를 집중공략하며 보지와 똥고 사이도 살짝살짝 핥아줬음. 69자세에서 부랄 좀 빨아줄 수 있냐고 부탁하니 부랄에 침을 흥건히 묻혀가며 잘 빨아 줌. 그 다음 콘 끼워주고 여상 해주는데, 나를 그윽하게 내려다 보더니 냅다 키스 시전. 여상하면서 꼭지도 빨아 줌. 애무 중 물을 자주 마심. 정상위, 옆돌려 가위치기, 그리고 뒷치기로 발사. 딸딸이 쳐서 안나올 줄 알았는데 핑크의 농색 짙은 애무 덕분에 시원하게 발사. 발사가 끝나자 마자 정확하게 전화벨이 울림.
결론: 자지 커서 핑크가 뺀지 놓았다는 후기도 봤는데, 두 번 만나 본 나 개인적으로는 재촉하는 것도 없고 서비스 마인드 훌륭하고 인성 좋은 상위 클라스 바리임. 적당한 크기의 자지에 지루만 아니라면 괜찮음. 그리고 늘봄장 외관에 비해 방 안 내부 시설도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니 핑크 접견하고 싶은 사람은 부담 없이 접견하길 바람.

현타 오는 허벌보지 재영이년 절벽가슴 안볼란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분명 내용은 즐달한거같은데 왜 앞으로 여관바리 마지막후기라는거지....;;
너무 바이럴티가 팍팍ㅎㅎ
ㅡㅡㅡㅡㅡㅡㅡ
말만 하네. 그렇게 싫으면 안가면되지
특히 낮에는 맞은편 주차장 경비분이 쳐다보니...
CU 편의점 쪽 입구로 들어가면 돼요. 편의점 앞 파라솔에 조선족으로 추정되는 시정잡배 떨거지들이 항상 대낮부터 술 까고 있지만 신경 안쓰고 들어가면 돼요.
부천역 ~ 인천은 아직까지 저에게 '메카' 그 자체 입니다.
반드시 신자로서 방문은 해야 하지만 여건이 되지 못해 아쉬움을 삼키고 있는..ㅠㅠ
추천드립니다.
침실 시설은 괜찮은데 화장실이 뭐 같다라는 군요 핑크는 늘봄전속인가요? 딴대는 콜하면 안오나요?
후기 잘 보았습니다
근데 장실 많이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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