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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현아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태국 처자인데 키가 훤칠합니다. 170 넘어 보임 피부도 뽀얗고 이런 쪽 경험이 많지 않은거 같이 풋풋합니다.
한국어는 아주 기본만 가능하고 번역기를 사용합니다. 뭐 서비스는 농익은 여자의 그것이 아닌 수동적이고 콘 끼고 삽입 하는데 아파하더군요
끝나고 물어보니 그 전날 손님이 험하고 거칠게 했다고 밑에 아프다고 하더군요..
처자 착하니까 다른 분들은 젠틀하게 다뤄주시길.. 오래 봐야죠 우리
키크고 피부 뽀얀 처자, 풋풋한 느낌나는 처자 좋아하는 형님들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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