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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흘전 조치원 방문.
유명한 누나들 보려고 했는데, 다들 없다고해서 있는 사람들 불러주는데, 그중에 장미 선택
그날따라 사람들이 없는지.. 씻고 나오자마자 언니들어옴
머리에 뭘 두루고 왔나 봤더니, 운동할때 끼는 샥스 이어폰
첫인상은 그냥 촌스러운 외모에, 복장. / 40후 50초로 보임
피부는 까무잡잡, 가슴은 탱탱하니 B정도, 피부는 부드러운 촉감 아닌 탄력있는촉감
밑에 빨아주고, 뭐 가슴 만져주고 하는데, 이쪽 짬빠가 얼마인지 몰라도 스킬도 없고, 기술도 없는지...
여상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미무리
관계중 소리를 내는데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음..
대전 희망이? 라고해서 어떤가 해서 봤는데, 희망이 아닌 절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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