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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시경 방문했어요.
카운터 아지매가 경아 이쁘다고 추천해서 봤어요.
10분 기다리니 입장하네요.
얼굴은 할줌마 직전의 단계인데 벗은 몸매는 괜찮아요.
150대 중반 키, 군살 별로없는 40대 로리 체형, 가슴a컵,
꼭지 작음, 보지 털 없어요.
호구조사 하니 55세, 여관 근처에 아들과 거주, 고향은 홍천,
백화점서 의류 팔다 여관바리로 전업한지 두달하고 이틀째라네요.
나이보다 젊어보인다, 보지가 예쁘다(실제로 이쁨) 칭찬해주니
배시시 웃으며 좋아하네요. 마인드 좋습니다.
애무는 꼭지 잠깐 빨고 오럴 열심히는 해주는데 서툴러요.
흥분이 안되네요. 여튼 콘 끼려는데 콘돔도 잘 못끼어주네요.
다리벌려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젤 땜에그런가 아무 느낌도
안나서 다리 모아서 어깨 걸치고 하니 느낌이 좀납니다.
옆치기, 뒤치기, 다시 정상위 후 시원하게 콘에 발사합니다.
정액 엄청 많다고 놀라네요. 끼는것도 못하는데 빼는 것도
자지 아파할까봐 못하겠다해서 제가 쑥 뺐습니다.
재접의사 있습니다.
왜 첫 댓글이 성병에 관한 이야기일까요??
위치 뭐라 검색하고 찾아가는지 ???
벗는 몸 괜찮다고 하니 함 가보고싶네요
혹시 와꾸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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