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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만났는데...
제 앞에 3-4팀 있다고.. 한시간 기다렸나..
1시간 넘게 기다리니까 오네요.
오자마자 조잘조잘 뽀뽀 해주면서..
고추를 살피네여..
핑크 보러온거 맞냐고 우리 본적있냐고..
아니다 첨이다.. 하고는..
살펴본 고추를 보더니.. 넘 크고 그런거 아니네요??
그러길래 남들만해요..하고는..
애무 받고 위에 올라가는게 먼저인데..
커서 안되겠다고..
그래서 살살 들어가보는데.. 질겁을하네요..
체인지 해준다고...
허..
생긴건 성괴느낌이지만.. 마르고 아담하고 가슴 적당해서
사이즈 좋았는데 아쉽네요.
기본 삼각 까지 다 해주고
살짝 삽입 까지 하고 나서
못한다구 그냥 체인지 할꺼면
첨부터 못한다 하구 나근게
바리아줌마 한테 시간상 이득 아닌가요
그시간에 다른 손들은 대기중일틴데
머리가 나쁘니 일머리가 없는 바리년 이내요
넣다 빼구 체인지 ??? ㅎㅎ 이게 개꿀인건가 .... 아님 ... 손해 인건가 ..
소추 컴플렉스라 실리콘 살짝 말았는데 다른사람 해준대서 개황당
경남장에선 지명안하고 랜덤 탔을때도 들어와서 아무소리없이 하더니ㅋㅋㅋㅋ
손님 많으니 가려받겠단ㅎㅎ
은근 재촉하는 뉘앙스에 자지는 똑같은데 귀두가 뚱뚱해서 아프다는둥 경남에선 안하던 소리를 하질않나 배가 불렀나봅니다
나야 요즘 송림에 재미붙여서 경남서 두번 늘봄서 한번보고 안보지만 뭔가 싹싹하게 굴어도 정이 안가는..
박카스병, 휴지심 이런거보다 크신지요? 창년이
못하겠다고 퇴짜놓을정도면.. 대단합니다요
가려받기 시작하는구나 ㅋ
평일만 나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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