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남산 소월길 다녀왔어요
아직도 몇몇 여자인줄 알고 착각하는
남자분들 계시네요
정차해서 가격물어보니 어떤분은 8만원
좀 이상하게 생긴분은 포기했는지 5만원도 부르고
화장을 떡칠 해서 그렇지 슬쩍 보면 여자인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70대 넘은 할머니 보다는
어쩜 이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순간 이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어
차를 돌려 밑에 주유소에 도달했을때쯤
반가운 이모님 계시더군요
2년전 겨울 주유하려고 주유소 들어가는데
손짓 액션을 취해 호기심에 창문 열었는데
춥다고 잠깐 타면 안되냐고 해서
승차 잠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자기야 연애하자 잘해줄께
주머니에 보니까 현금 18000원 저기 현금이
이것 밖에 없다고 그러니 교통비하게 그거라도 달라고 하면서
냅다 바지 벗네요
그래도 좀 마음이 그래서 그럼 대딸 해달라고 하니
가슴애무 손스킬이 아주 그냥 끝내줬었어요
자기야 밑에 만져 가슴 만져 참 마인드 끝내줬었는데
연락처를 받았는데 바로 핸드폰 저장 했었야 했는데
연락처 종이 분실해서 2년만에 다시 번호 받았네요
공유해드리면 욕 먹을거 100프로이지만
저에겐 신세계였고 눈감고 하면
참 빠른 사정 유도해주시는 착한분이네요
그럼 주말잘보내세요
할머니 매니아들이 참 많으시네
싼값때문에 알려달라고 하시는건가?
손스킬 함 경험 해보고싶네요 부탁 ?
거기 .....할머니라기보단....트랜스 형님들 계신곳으로아는데..
마쟁이닉 또 왜 바꿨노?
요즘은 갈때 없네 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