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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용히 달리는 사람입니다..
요즘 주로 건마나 키방만다니다가 갑자기 오피나 휴게가 땡겨서 찾던중..
이벤트글을 보고 신청했더니 갑자기 당첨이 되었네요..
이래서 여탑을 시도때도 없이 들어옵니다..
초객인증이 빡쎄게하고 바로 예약하려다가 회사에 일이생겨 오늘에서야 다녀왔습니다.
일단 출근부보니 가을이가 땡겨서 예약했습니다.
후기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거 같아서..'
일단 건물지하주차장이 있어서 좋네요..
주차안되는곳도 있는데 이점은 아주 좋습니다.
한시간에 6천원이고 1분넘어도 천원추가입니다.
주차하고 방배정받고 들어갑니다.
문열어주는 여인네가 키가 크네요..
몸매는 일단 키가크고 라인이 살아았습니다..키가 170임..
가슴보다 일단 골반과 힙이 살아있네요..
잠깐 축구애기하다 씻고오니 올탈의 가을이가 침대에 누워서 반겨주네요..
제가 팬티벗기는걸 좋아해서 다시 입어달라고합니다..
오우 섹시한 티팬이네요
일단 가슴은 디컵이상이고 탄력도 좋네요..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성형느낌있는 룸빵스타일 몸매는 비율최고 피부는 살짝은 거친편
일단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가슴빨아주니 아주 좋아하네요..
가슴빨면서 팬티위로 봉지 비벼주니 신음 좋네요..
가슴빠는거 좋아한다고합니다.. 참고하세요...
적당히하다 팬티 살살벗기니 물이 꽤나 흥건하네요..
69하는데 오우 보지가 아주깨끗하니 냄새도 없고 좋아요
적당히하다 박고싶다고합니다.
장갑끼고 여상으로 시작..
근데 제가 너무 긴장을 했는지 여상으로 1-2분하다 전사했습니다.
69를 너무 오래한거 같기도하고..
뒤치기도 못해보고 너무 아숩네요..
뒤치기로 끝내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바이바이 합니다.
좋은 이벤트 해주신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모든 회원님들 항상 즐달 바랍니다!!
가을이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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