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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라도 가지 마십쇼 위에 완월동 가세요
여인숙 드가자마자 젊으신 분
불러달라 한 뒤 3지불 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렸슴다. 5분뒤에 노크소리가 들리고 웬 주인장 보다 나이 많은 밤티 할줌마가 들오길래 그자리에서
36계 출행랑 칠 뻔 했으나 그냥 한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팁 줘야 윗옷 벗습니다... 손이나 얼굴 주름
보니 액면가 최소 60대로 보였습니다.
제 나이가 25살인데 자갈치는 절대로 갈 일 없을 거 같습니다. 끝나고 난 후에는 다음에는 더 화끈하게 놀라하고 ( 팁 더달란말) 나갔습니다. 또 말 할 때 마다 입에서 계피 냄새나서 더 짜증났음
부산 여관바리는 늙크크 50-60대 산송장들만 있나요 하.. 부산에 좋은 여관바리 추천 받습니다
완월동 싹 다 문 닫았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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