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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신정동 건물 지하에 수다방이 있었죠.
전 그때도 지금도 다방을 많이 다녀보진 않았어요.
호기심에 그때 후기를보고 수다방에 가봤습니다.
서비스받으러 왔냐면어 3만원에 입으로해주고 골뱅이도 파고..
그땐 혼자 자위하는것보다 낫다 싶어서 한달에 한두번씩 다녔죠.
그러다 몇달 지나서는 돈없다고 2만원줘도 콜이더니 나중엔 1.5만줘도 콜이더군요;; 1.5주고 손님없을땐 의자에서 떡도 가능했어요.
걑은건물 지하에 기타가게? 학원인지 들어오더니 자꾸민원넣는다 하더니 언젠가부터 문닫았더라구요..ㅜㅜ 혹시 옮겼으면 어디로올겼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만원의 행복이라고 만원에 떡친곳입니다 3만원이라니 ㄷㄷㄷ 것도 10년도 훨씬전에요
1) 수다방 강부자할머니 = 5천원 -입/ 세종대왕 -떡.
2) 부개동 초원다방 질럿 이모 = 떡2만 (나중에 쿠폰도 했음 -도장 10개면 꽁떡)
3) 부개역전 고가옆 지하 행복한하루 (나중에 경인로 주유소 옆으로 이전)
=입보지 -1만원. 예전부터 다니던 왕단골들 떡 2만
(멸치 기둥서방있었음)
집에서 주식하면서 쉬는중요..
할매랑 한거에요?
수다방 할매 보고싶어요 ㅜㅜ ㅋㅋ 문 걸어 잠구고 방 들어가서 다 벗고 2만원에 떡 많이 쳤는데 ㅜ할매 보고싶습니다 ㅜㅜ
추억의 그곳이네요. 다른 테이블에 앉아 기다리는데 저쪽 테이블에서 촵촵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할머니 두 다리가 천장으로 올라오더라고요 ㅋㅋ 진짜 기분 묘했는데...
근데 전 행복한 하루가 더 좋았어요. 서서 딥스롯(목까시)히면서 밖에 달리는 차들 보는 재미가 있었죠.
행복한하루 입 2만원...
그저 추억..
강부자 아주머니요?
입을 3만이나..?
만원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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