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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안양시민입니다!
지난 두 차례의 탐험 실패기를
소개해드리면서
과거에 겪었던 여관바리 썰 몇 개 풀다보니
어느새 중위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상, 정작 최근 실제로 달린 후기가 없었기에
형님들에게 따끈한 안양의 다방 소식 전하겠습니다
안양 만안구청 근처에
다방들이 즐비해 있고
수많은 다방 중
달님다방 마담이
돈 주면 다리를 벌린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저녁 8시 반쯤 방문하였습니다
주위에 주차가 변변찮은 관계로
만안구청에 주차하고 걸어갔으니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지나다니는 바람에
오늘도 주변을 잠시 서성이는데
지하를 향하는 뒷문을 발견합니다
뒷문 체크 포인트 해두고
주변에 사람 없는거 스캔한 후에
들어갈라고 보니
그 사이에 불이 꺼진겁니다
얼른 달려 내려가서 노크해보지만
묵묵부답이고 얼른 달려 올라와
정문으로 달려가는데
코너를 돌 때쯤
샤따를 내리는 드르르륵 소리
‘저 사람이 마담이구나’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하얀 프릴 긴 치마에
그에 어울리는 하얀 차분한 상의
마담치고는 청순한 착장이었습니다
샤따 내리는 마담에게 다가가
“문 닫아요?” 묻자
”얼른 들어가요“ 답하며 응대합니다
밖에 누군가에게
손님왔다고 말하는 것 보니
기둥서방이 있는 듯합니다
어찌됐든
젊었을 때 인기 꽤나 있었을 고운 얼굴입니다
안쪽 가장 큰 방으로 안내하는데
상태가 좋진 못하지만
은근 꼴리게 만드는 환경이었네요
가격을 물으니 입3 떡5라고 합니다
5만원 지불하니 콘돔과 물티슈 가지고 옵니다
꽃무늬 시스루 야시시한 팬티를 벗는데
청순한 착장 안에 야릇한 팬티가 숨겨져 있더군요
입으로 세우기를 시작하는데
뭔가 서툰데 열심히 하는 느낌입니다
근데 저는 온 몸이 성감대에
조금의 자극에도 잘 느끼는 축복받은 몸이기에
입으로 하는데 신음이 터져 나옵니다
금방 단단해지니
콘돔을 씌우고 발라당 누우려는거
위에서 안해주냐 물으니 누우랍니다
위에서 열심히 비비는데
솔직히 아무 감흥도 없습니다
자기 보지 맛있냐고 묻는데
솔직히 맛없었습니다
티셔츠를 위로 올리고 가슴 만지는데
아주 귀엽습니다
무슨 이제 막 브라자 차기 시작한
여중생 가슴 정도 사이즈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젓꼭지 밝고 유륜이 작아 예쁩니다
유두는 나름 발딱 서 있어서 빠는 맛 납니다
더이상의 무의미한 움직임을 멈추게 하고
눕혀서 박아댑니다
눕히면 가슴이 더 작아집니다
그래도 나름 자극점 찾으며 박아대니
신호가 금방 옵니다
이대로 사정하기 아쉬워서
뒤로 돌립니다
아..
이 누나는 뒤로 먹는 누나였습니다
나름 엉덩이 살 훌륭하고
허리는 잘록해서
뒤로 박을 때 맛있습니다
본인 입으로도 뒤로 자세를 돌리면서
남자들이 자기 뒤로할 때 잘 싼다고 합디다
그래서 신음을 내면서 챱챱챱챱 박으니
제 신호에 맞춰 본인도 신음을 내고
같이 느껴줍니다
오늘은 유난히 젊은 총각들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20대 초반도 왔다고 하네요
나름 만족도가 있었던 달림이었습니다
영빈, 정우가 떡 3이었고
달님이 떡 5였음에도 만족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달님 마담은 마담 삘이 없고
옆집 고운 할줌마 느낌이 있어서
메리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재접은 글쎄요
저는 탐험과 새로운 여자를 원하기 때문에
재접은 안할 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도가 높은 누나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안양의 다방, 여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제 정액 냄새가 남아있을 장소의 사진 몇개 올리겠습니다


마담 70대 입니다ㅎㅎ생생한후기 추천합니다
알겟습니다 굿
기회되면
금정역도 부탁드립니다
다방 엄청 만더군요
차돌리기 할 것 같은 분위기라
도전은 안했는데..
저는 동네에 버젓이 있는 다방들이
탐험하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10년 단골입니다 2년에 한두번
와...그러면 굴포천 초원다방 보다 2살 더 많네요...허걱...
만약 그렇다면 엄청난 동안이시긴 하네요~
마감은 8시 반 같았습니다!
스타킹이라면 환영이죠...
잘 봤습니다.
허허 제취향은 아닙니다만..
스타킹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금요일 오전 건강검진을 마치고 점심 먹고 가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나기가 오면서 습도가 높아지고 역 앞에서 유월절 어쩌고 하는 사이비 이단녀들이 너무 이뻐 보여서
내가 49살도 아니고 49년 생을 만나러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군요.ㅎㅎㅎ
그래서 날 잡고 49년생 달님, 51년생 굴포천 초원 이렇게 순회 공연을 하려고요.ㅎㅎㅎ
마담이 있긴 했어요
저 보고 예약 손님이 우선인지 20분 이따가 오라는데 뭐 앞 손님의 흔적까지 무시하면서 할 성욕이 없어서 집에 가는 길입니다
스타킹과 긴 치마를 입고 있고 맨 얼굴이네요.
짧은 머리라서 젊어 보이지만 70대가 맞네요
걍 전철 일주한 셈 치려고요.
팬티벗으면 냄새맡는
사람들도 있었다는데
심심치 않게 챙겨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ㅎㅎ
입으로만 해준다고해서 리스트에서 제외하긴 했는데 참고 하겠습니다ㅎㅎ!!
저도 8년쯤 된 것 같은데 그때 나이 물었을때 5학년 몇반인지 안갈쳐준다고 했었음... 그러니 지금은 못해도 60 초중일듯...물론 첨부터 나이 구라였으면 더 되겠지만..
쇼파에서 보징어 냄새 엄청 날것인데?
이할머니 70바라볼건데
제가 정말 나이 보는 눈이 많이 없는가보네요..
나이 60줄 입니다..ㅎㅎ
고양이 키우는 집사님이신데 냥이 이야기하면
초객도 잘 받아줄겁니다.ㅎㅎ
뒷문으로 가니 고양이 사료가 있더라구요~
이미 많이 다녀오셨는가 봅니다ㅎㅎ
아주 오래전에 갓다가 밑에서 보징어 냄새나서 현타맞고 안가는데
요즘은 상태 괘안나보네요 그당시에는 콘돔 거의 안끼고 하는 분위기엿거든요
보징어는 안났습니다!!ㅎㅎ
콘돔은 제가 챙겨끼는 편이구요!
노콘 가능여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입3인데
5로 올랐다라고 할거에요.
귓빵맹이 한대 날리고 3주시면 됩니다.
몇년전에 가보고 안가긴했지만..
입은 크게 흥미가 없는데
그래도 리스트에 담아둬보겠습니다
요즘 안양시민님 글만 기다립니다. 서유기에서 손오공이 108요괴를 한명한명 무찌르며 서역으로 가는 듯한 느낌이에요. 재미있습니다. ㅎㅎ 다음은 어디로 가시나요??
항상 동지애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은 좀 눈여겨보고 있는 여관이 있는데
길벗님이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로얄장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아가씨 장사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주민들이 많이 들락이는거 보면
아가씨장사를 안하는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제가 이름 정정(?)해서 알려드린곳에 가셨군요...
달님마담.... 거의 몸매는 로리삘이긴하지요.
요새도 춘리처럼 양갈래 똥머리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ㅎㅎㅎ
정말 감사해요~ㅎㅎ
춘리 머리는 아니었고 짧은 단발인데
반묶음을 했습니다ㅎㅎ
요즘은 더워서 화장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후기 잘 봤습니다~몸매는 슬림인가요?
참고로 저는 잡식에 뚱,거유를 선호하기 때문에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목주름을 숨길수가 없네요..
60대 중은 됏을거에요
제가 마지막에 가본지가 10년정도 돼가는데 그떄도 할머니처럼 보엿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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