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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일단 핑크가 늘봄에 오기전부터 봐오던 당골중 한명임.
한동안 쉬다거 늘봄에서 일한다기에 오래간만에 봄.
여관바리 원투데이 오나 본인 스타일은 그냥 정자세로 강강하다가 빨리싸고 빨리 퇴장이 원칙임.
오래 진상짓 안하고 핑크와도 사이가 좋았음.
손님 많아지면 싸가지 없어질것 같아서 솔직히 걱정도 했는데 현실로 겪어보니 진짜 좃같넼ㅋㅋㅋㅋ
진짜 그냥 정자세로 박고 있는데 갑자기 보지가 쓸인다면서 소리를 지름.....비명을 지름.
그러더니 있지도 않은 거짓말을함.
예전부터 아팠다면서 나때문에 병원에 다녔다함.
아니 그럼 여태 봐온새월이 몇년인데 씨발 말한마디 없다가 값자기 지랄임?????
그냥 집중해서 빨리싸고 좃같은데 최대한 티안내고 웃으면서 보내줌.
그런데 나가는데 주인장 할매가 오더니 다음부터 핑크 찾지 말래요 이지랄함.
와 한시간을 기다리면서 얘 손님 많아지면 성깔나올텐데 생각하고있었는데 딱맞았네
손님고 이제 가려받을 클래스가 되고?????
얘도 콧데높은 창녀 트리로 가고 있는거 같다.
그동안 부천에서는 보기힘든 서비스 때문에 자주보고 당골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뒤통수를 치네.
핑크 보시는 분들 조심하쇼.
곧 대충대충 빨리싸고 나가라는 마인드 탑재할듯 하더이다.
슬렌더파임에도 불구하고 이년은 존나 맛없음
자지도 존나게 못빨고 젖꼭지도 존나 못빰
기본적인 운동신경과 센스가 없는듯함
하나 마음에드는건 왁싱한 보지인데 원래 무모증인것처럼 까끌거림이 전혀 없음
재방의사 0%임
아무튼 존나게 맛없는년임
부천에 바리장사 잘되는집 골라 다니며 신고드립으로 돈 뜯어내는 진상 달건이가 있다고 들은적 있는데 늘봄 여사장한테 기생하는 젊은남자랑 연관있는 인물이라는 카더라소문.
그러므로 역으로 생각하면 늘봄은 안전할지도??
그 남자 늘봄에서도 진상처리 담당인지 문앞에서 감시?같은거 하던데 주인여자랑 나이차는 많이나던데 기둥이었군여ㅋㅋ
결론은 부천 정지맞은 단속들에 그 둥기 지인이 배후라는건가 ㄷㄷ
경남 주인할머니 피셜도 늘봄짓같다고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ㅋㅋㅋ
기생하는 젊은 남자 맛을봐서 나 등장하자마자 가슴 만지고 손 더듬거 지가 더 발정난듯 행동했던건가;;;;
존나 소름돋네;;;
하니는 요즘 출근 하나요 닭벼슬 너덜너덜 한거 수술 아직도 안했나
단속건은 내가 팩트를 알려줌
신고할때 신고자음성 녹음되는건 알쥬?
경남이 낮이고 밤이고 안알려졌을뿐이지 그 부근에선 손님 제일 많았음
어느날 어떤 남자가 주인할매한테 어느여인숙주인이(콕 집어 어디라곤 안밝혀서 경남주인할매도 복수전 못하는중) 돈 30여만원준테니 경남 성매매한다고 신고해달라는데 사장님이 돈 더 주면 그 집 신고해줄게요 ㅇㅈㄹ했다고함
대충 어떤 스토리인지 감이 오쥬?!
그 동네가 그렇게 더러운 동네임
농담아니고 늘봄도 레알 요주의 업소임..
손님단속은 아니어도 조심해서 나쁠건없지
경남장 터져나간거에 핑크가 한목 한건 확실함.
그년 경남장에서 일할때 주말에 손님 다 끌어가서 주위 이모들,여관들 시셈이 상당했던것으로 암.
내가 이래서 핑크 경남장에서 일할때 제발 후기 올라오지마라 기도를 했었움.
왜 경남장에서 쓰는 핑크 이름 안바꾸고 다시 여기서도 똑같이써??? 거기손님 여기 다시오라고??? 하고 내가 물어봄.
그년 1초도 안망설이고 경남장 할매한태 복수한다고 열받게 하려고 쓴다고 말함.
그리고 경남장 할매는 이제 무슨 숙박자격이라나 뭐라나가 없어져서 다시는 일못할꺼라 말함.
이정도로 디테일하게 안다고...?속으로 놀랐다
같은 장사하면서 부천주인들 근성이 더러운건 팩트!!
그 집 장사 못하면 당장 다른집 바리껀수 매출이 확 늘어난다던데...더러운 그들만의 세계..
현타 오지게 옵니다
창녀보지가 다 그렇지 뭘 기대합니까
ㅋㅋㅋㅋ 아저씨들 개 웃기네 어떤놈은 지년이라고 편들고 어떤놈은 바리 먹다가 욕먹었다고 찡찡거리고 ㅋㅋㅋ 위에 댓글중에 구멍동서 들 끼리 그러지 말자고 쓴글 보고 느낀건대 진짜 구멍동서들 끼리 친하게 지내요 어차피 싼맛 돈 없어서 처먹을려고 바리 다니는건대 ㅋㅋㅋㅋ
어느순간 부터 경남장에 안나왔음
근데 거기서도. 잘해줬고 늘봄에서 봤을때도. 잘해줬음 시간 재촉 그런거 없음 부천에서 지금 그만한
바리 없음
네가 조루니까 네눈에 다 그렇게보이나?
바리 하나 때문에 서로 시비는 걸지 말자
난 딱 3번 봤음 경남장. 1번 늘봄2번
부천 에서 그정도 서비스 잘해주는
구멍동서끼리 사이좋게 지내요
ㅋㅋㅋㅎㅎㅎ 대박웃김
일단 글쓴이는 위 후기에서 본인이 오랫동안 핑크 당골이었다고 말하고 있음. 이거 자체가 핑크가 그래도 상타치에 속한다라는 걸 글쓴이 본인 스스로 인정하는거임.
사실 핑크는 글쓴이가 개찌질이 찐따 상븅신이라서 오래전부터 블랙 차단하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블랙처리 한 거임. 자지 크다는 건 구실일 뿐이고, 병원에 갈 정도로 글쓴이 물건이 정말 그렇게 컸으면 아마 첨에 몇 번밖에 안 만났을 때 이미 블랙 처리 했을거임. 핑크 입장에서는 개진상이 계속 찾아오니 짜증났을거임.
나도 몇년동안 잘해주긴하더라.
그리고 난 팩트 경험으로 이야기 하지만 넌 그냥다 상상이잖아????? 왜 그리 싸고도는데 기둥서방하시게??????
좃대가리 굴릴대 많아.
성녀도 아닌데 적당히 싸고 돌고 내말 의심스러우면 경남장 오빠들 등장해 보시던가.
내가 씨발 구라치나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더해줄까????
이년 경남장에서 일하다가 주인 할매랑 사이가 틀어짐.
그러다가 경남장이 신고? 당해서 1년 영업정지를 당함.
곰곰히 생각해봄.
1.이년이 그만두자마자 몇개월 안걸려서 단속당함.
이년이 신고했나?? 생각 해봄.
2.이년이 몸매 가슴 서비스등 임택트가 좀있어서 소문이 안날수가 없는데...이년 오프일때 따른언니도 이년 다 알더라.
그럼 이년 때문에 따른언니들?이 경계심에 신고했나??
그 단속이 너무나 어이가 없는건 경남장은 늘봄? 골든? 등등 부천에서 사람들이 많이가는 인지도있는 여관도 아니였음.
늘봄 가는 아제들 조심하쇼.
언제 단속 뜰지 모름 ㅋㅋㅋㅋ
늘봄도 이렇게 인지도가 높지 않았는데(부천 아모님들 상태가....)갑자기 핫해지고 손님 들락날락 미쳐버림.
경남장이 그렇게 사라졌음.(1년 지나서 지금은 하는지도 모름)
웃긴건 이년도 다 알더라 경남장 상황 상세하게.
거기서 소름 돋긴함.
이년 쪼임 존나좋앗는데.. 경남장에서..
'진상'짓은 손님만 하냐 ㅂㅅ아???
창녀년이 진상짓 하는건 오빠들이 이쁘게 바라만 봐줘야돼???
난 어차피 그만 볼꺼니깐 너네들이 어르고 달래서 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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