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비+7] #볼때마다 더 러블리해진 찐 성숙미!! #야들야들 보들보들 피부 #100% 찐 자연산 이쁜 풍만 슴가 #오히려 경험치가 없어보이는 싱싱 좁보!!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2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비비+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채 한달이 되기 전에 또 다시 비비를 보고 왔네요~^^
다시 봐도 참 여전히 오늘도 분위기있게 이쁜 아이였는데, 자기도 본업때문에 바빠서 오랜만에 출근을 한거라네요~
그래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앞으로 출근은 어떻게 할지에 대한 수다를 좀 떨었는데, 오늘도 속옷없이 평상복 차람이였기에, 오히려 야시시한 속옷차림 룸복보다 더 야하게 꼴려서 살며시 옷위로 슴가를 만져보니, 물컹하는 느낌에 바로 불끈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그래서 더 참지 못하고 바로 씻기로 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비비도 샤워를 마치고 올탈 상태로 나왔는데, 다시 봐도 너무 이쁘게 찰진 몸매였습니다~
비비의 올탈 몸매를 보고 나니 제 마음이 더 급해져서 바로 보빨로 들어갔습니다~^^
양다리를 벌려서 봉지를 보니, 살짝 두툼한 날개가 있지만 봉지 자체는 너무 찰지고 싱싱했는데.. 어라? 이미 반짝반짝하게 애액으로 젖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음순부터 천천히 핧으니 혀와 입술로 느껴지는 싱싱하면서 찰진 느낌이 너무 좋았고,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속봉지도 질입구에서부터 클리로 핧아올려보니, 역시 질입구도 쫀득쫀득했는데, 초반 질입구 애무에서부터, 꾸덕하고 질퍽한 애액으로 흥건히 졎어들기 시작했고, 신음하면서 양다리를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부드러운 클리를 살살 핧아주니, 역시 민감해서 한참을 클리만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연신 부들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느꼈고, 이내 양손을 뻗어서 말캉말캉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아!! Tlqkf!! Jona좋네;;"하면서 더욱 잘 느꼈습니다~ ㅋㅋ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눌러주니, 얼마 지나니 질입구가 벌렁거리면서 꽉 다물어지기도 했습니다~
얼마가 지나니 연신 Tlqkf!! Tlqkf!! 거리더니.... 빨리 박아줘!! 라고 하길래, 바로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바로 콘 장착하고 박았는데, 와!! 정말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열심히 박다보니, 그 쪼임이 생각보다 강력해서 더 빨리 위기가 찾아와버렸네요;; ㅋㅋ
결국 시원하게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비비는 외모적으로는 나름 경험치도 만랩일거 같은 성숙미가 느껴지지만, 싱싱함이나 쪼임은 아직 경험치가 많지 않은 싱싱함을 가지고 있어서, 볼때마다 쾌락적인 즐달을 하게 되는데, 참 딜레머인게, 자주 출근해야 좀 더 자주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자주 출근을 안해서 조금이라도 싱싱한 맛을 더 누릴 수 있기에, 자주 출근하라고 해야 할지 말지가 참 고민되더군요;; ㅋㅋ
여튼 이런 여진이 있다면, 맨날 여친 다리사이에 얼굴묻고 살 듯 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ㅎㅎ중간에 tlqkf 말하는 것에 뿜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