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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활동하다가 넘어오게 된 히든카드라고 합니다.
김포 구래동에서 자주 술을 마시는데 술마시면
가끔씩 휴게텔에 들리곤 합니다.
1주일 쯤 되었는데 몇곳을 고민하다가 이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한국 아가씨 들만 있던 곳인데 외국인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동남아는 몇개 나라에 짧게 남아 있어봐서 색다른 느낌이 없는데
남미쪽은 15년 전 쯤에 부산에서 만난 엘살바도르녀 뿐이 기억이 없습니다.
(한번 싸고 나오는 업소에서는 기억이 잘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카운터 아줌마가 말도 안해줘서 들어가 씻고 누웠는데
까무잡잡한 얘가 들어옵니다.
한국 얘들(어른들)만 있던 업소인데 까무잡잡하다니..
놀라서 물어보니 번역기로 콜롬비아에서 왔다고 합니다.
나이는 24, 이름은 까먹었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은 몸매에 맞게 아담하고 키는 150후반 정도
나이가 어려 쫄깃하지만 콘끼우고 애무하고 커닐은 못하게 하지만
베드에 걸쳐앉아 뒤치기 받는 자세는 꽤나 흥분하게 합니다.
결국 발사는 못했지만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번엔 다른 아가씨들 보고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한번쯤은 경험 해볼만 하겠네요
업소정보는 어느사이트에 나와있나요?
발사를 못하셨다니.. 위추 드립니다.ㅜ
와...너무 머네요..ㅠㅠ
매니저 이름이 어덯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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