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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거시기하고 시간은 남아돌았기에 그곳으로 향합니다.
최애 업장 부평 힐링입니다.
먹자골목에 위치에 볼껏도 많고 먹거리도 많더군요.
다들 한번쯤은 가보셨으리라.
예슬 언니 본지도 꽤 오래되서 오늘은 예슬이를 초이스합니다.
힐링 모든 언니들은 특급이지만 오늘은 예슬이가 땡깁니다.
가능한 시간에 맞춰 올라가니 여실장님의 환대가 푸집합니다.ㅋㅋ
역시 단골이라 좋기 좋아요.
안부인사 결제 티에서 칼샤워후 기다리니 그녀가 입실합니다.
날 알아보네여. ㅋㅋ
처음봤을때는 그래도 풋풋한 어린 느낌이었는데, 세월이 지난 흔적은 보이지만 그래도 이쁘장한 모습은 여전합니다.
예슬이도 시간앞에선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단발머리가 참 잘 어울립니다.
처음봤을땐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였거든요.
몸매는 슬림족이 좋아할만한 날씬하고 군살없는 몸매이고 와꾸 몸매는 전반적으로 호불호 없이 좋아할만 수준 인듯합니다.
라인이 참 고급지네여. 역시 예쓸이는 예술여.
마사지도 오랜 연륜이 느껴지는 시원시원한 마사지이고
예슬 언니 제일 큰 장점은 끈적한 서비스인거 같습니다.
살짝 약한감이 있지만 예슬이같이 이쁜언니의 놀짝 놀짝은 아재에겐 기쁨이죠.
마사지 하면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딱 알아서 공략해줍니다.
그 뭐랄까 입장하면서 부터 소중이에게 인사를 해주는거라던지.
서비스 중간 중간 꼴릿한 터치들은 예슬이를 계속 찾게 만드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섭스도 무시못합니다.
특급 bj 부비부비 햄버거 등등.
이번엔 예슬이의 야상 부비보고 반했습니다.
키스가 아니되서 좀 아쉽지만 로드건마샵에서 이정도의 와꾸를 본다는건 참 행운입니다.
키스가 아니되서 ~~ 이것이 되면 대박이죠 ㅎㅎ / 아쉬운 부분입니다.
언젠간 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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