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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시민입니다
이번 안양 다방 탐험기를
실패로 마무리 하며
영양가 없는 탐험기로
형님들의 귀중한 시간만
빼앗은 것은 아닐까
송구한 마음으로
서울 여관바리 탐험기를 작성합니다
때는 26년 1월 쯤
정말 추워서
입이 돌아가기 직전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입니다
좇집이 없어
좇이 얼어버릴게 걱정이 되어
촉촉한 좇집을 찾아 나섭니다
밤 11시 30분 경,
무작정 네이버 지도에 ‘여관’을 검색합니다
당시에 서울 북부에서
일을 보고 돌아가던 길인지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대신여관’ 내비에 찍고 달립니다
오..
가는 길에 방석집? 꽃마차?가
줄지어 있는데
긴생머리 화장진한 뚱뚱 아줌마
가슴 깊게 파인 검정 홀복을 입고 지나가는데
돈 쥐어주고 들어가서 박고싶지만
참고 가던 길 마저 갑니다
대신여관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구조가 좀 특이합니다
저는 탐험가 성향이 있기에
이런 탐험심을 자극하는 구조가
더욱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카운터를 발견하고 문을 열자
곱게 늙은 작고 아담한
뽀글머리 할줌마가
깜짝 놀라며 저를 맞이해줍니다
너무 추워서 코가 벌게져 있는 저를 보곤
걱정하며 어떻게 오셨냐는데
아가씨 있냐고 묻자
지금 시간에는 아무도 못 온다며
저를 걱정해줍니다
처음보는데 멀리서 왔냐며
제 차가운 볼에 손을 올려주시며
춥다고 잠깐 앉으라고 하며
아랫목을 내어주며
주인장 몸으로
따뜻하게 댑힌 옆자리에 앉히고
귤을 까주십니다
그러면서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데
저에게 처음 하는거냐고 물읍니다
불쌍한 척을 하기 위해서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살며시 허리에 손을 올려보는데
자기는 그런거 하지 않는다고
엄하게 말씀하시네요..
그러면서 분위기는 잡긴 왜 잡아..
혹시 모르니
한 명에게 연락 해보겠다고 합니다
옆에서 수화기 너머 들리는 목소리
뭔가 성대에 비계가 많이 낀 듯 한데
저 대창 좋아합니다
전화한 언니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방을 내어주고 4만원만 받겠다고 합니다
원래 4만원인건지,
불쌍해서 깎아준 건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저렴한 가격..
4만원 건내주고 방으로 들어갔더니
써글.. 야외보다 더 춥습니다..
얼른 전기장판을 틀어주시고
들어가 몸 녹이라고 합니다
대충 오이비누로
샤워계의 삼각(자지, 똥꼬, 겨드랑이)을 씻습니다
샤워하는 사이에 잘 댑혀진
침대에 들어가 몸 녹이고 있는데
언니 들어옵니다
이런..
오크족 족장의 아내급이 들어옵니다
판타지 세계에 들어온 듯합니다
오크 마을에 붙잡혀왔고
오크 족장 감옥에 갇혔는데
그 마누라한테 딜도로 사용되는 상상을 하는데
이 잡식성이 발동하면서
나름 그 연출이 꼴리는 것 같아
아랫동생에 힘이 잘 들어갑니다
어쨌든 너무 늦은시간 추운데도 불구하고
투덜대지 않고 밝게 인사해주며 들어와
옷을 벗는데
몸매는 안양정우커피숍 할머니만도 못한..
가슴은 크지만 배가 더 나오고
다리는 얇디 얇고 얼굴은 오크에 피부도 안좋은..
그렇지만 오크 족장 와이프를 만족시켜야
이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다고 상상하며
홀로 생존모드로 들어갑니다
나름 열심히 애무를 해주고
콘 씌우고 바로 삽입한는데
아니..?
보지가 말도 안되게 좁보입니다
들어가는데 아주 쫜득하게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뭔가 자지에서 울컥 울컥한 느낌이 나는데
정말 넣자마자 바로 쌀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물기도 촉촉하고 따뜻하고
자지 전체를 감싸 안아주는 느낌이
처음으로 느껴보는 맛입니다
그래서 바로 빼고
“어.. 쌀 것 같아”라고 하니깐
오크가 피식 웃으면서
다들 그렇다고 합니다
잠깐 쉬었다가 다시 넣는데
또 넣자마자 바로 느낌이 와버립니다
이런게 명기인가 싶었습니다
자지한테 딱밤 두 대 갈기고
다시 삽입하는데
이제야 피스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열심히 피스톤하는데
뭔가 보지가 흡입력이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왕 이렇게 된거
얼굴도 몸매도 별로이니
얼른 싸버리자는 마음으로
5분도 체 안되서 발사
꽂은 상태로 엎어져 있는데
보지로 쪼여주는데
진짜 명기입니다
오크 보지 맛은 남다르긴 한 것 같습니다
나오면서 주인 아줌마가 다음에 또 오라고 합니다
집만 가까우면 주인 아줌마가 괜찮아서가 아니라
정복감에 한 번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쯤으로 글을 맺으면서
서울 탐방기를 마치겠습니다
혹시 주변에 사시는 분들은
시도해보시고
어땠는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쇼!!
노원 여관 그래서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집사람 때문에(?) 억지로 산 재개발 물건이 그쪽이거든요.
집 근처 여관은 달방 전문이기는 하나 나물 파는 할머니를 불러준다고 후기가 있었거든요.
그러네 재개발이 가속화되면서 폐업했다고 하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던전에 입성해보시지요~
으..주인할머니는 정말 아닙니다. ㅋㅋ 원래 대신 맞으편에 경복여관 있었는데 그게 없어지고 (요거트건물), 건물들어왔고...그 경복여관 아주머니가 대신여관도 했는지 인수했는지 거기 있더라고요.
아뇨. 김양, 임양, 아모레 이런 예명만 기억나네요. 저도 안간지 진짜 오래되서 지금은 모름...대부분은 이제 70대도 넘으셧을텐데
상계역 근처 대신여관 검색하면 나옵니다ㅎㅎ
닉네임을 보아하니
탐험심이 많으신 듯한데
겸손하게 가르침 받겠습니다!
아가씨 장사하는 여관만의
특유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노원구 원래 여관바리 불모지 아니었던가요? 여튼 개척과 탐험정신 글쓰신분은 용자중 상용자이십니다 ㅎㄷㄷ
서울 탐험하게 되거든 도 소식 올리겠습니다!!
60언저리로 예상됩니다!
보지 나이는 거진 10대로 예상됩니다..
방랑하던 모험가 안양시민
오크부락을 발견 후 던전 탐사를 시작
오크부락에 잡혀있는 포주 트롤을 발견
포주트롤의 주술에 묶여 오크와 하게되는데..
하필 오크여족장과 한판승부(바로 보스전)
오크여족장의 스킬 광전사의 분노 발동
안양시민은 그로기상태에 빠졌다.
안양시민의 내상아닌 내상
던전탐사가 종료되었다.
ㅡ끝ㅡ
서울은 불모지가 됐어요 ㅋㅋ
노원은 새롭네요
전국에 있는 모든 여관(여인숙)간판은 다 아가씨 장사를 하는것인가
위치만 괜찮다면 저도 유명한 곳 좀 다녀오고 싶네요.. 허허
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클리에만 딱밤 때려봤지,
귀두에 딱밤 때릴 생각은 못해봤네요.
역시 닉값을..
저야말로 한 수 배웁니다!
클리 딱밤 기억하겠습니다!!
저는 생존을 위해서 제 몸을 내어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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