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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아앗, 나의 실수... 그리고 3개월의 인고
지난 1월, 후기 이벤트에 당첨되고도 일정을 착각해 귀중한 원가권을 허무하게 써버린 나
설상가상으로 후기마저 지각 제출하는 바람에 이벤트 담당자님으로부터 '3개월 이벤트 응모 금지'라는 철퇴를 맞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불굴의 의지로 금지 기간이 풀리자마자 끈질기게 재도전!
결국 선착순 이벤트에 다시 당첨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자비를 베풀어주신 담당자님께 이 자리를 빌려 압도적 감사를 바칩니다...!
이번엔 반드시 기한 내에 뽕을 뽑겠다는 굳은 신념으로,
당첨 다음 날 눈을 뜨자마자 스테이 출근부를 스캔하는 기동력을 발휘했습니다.
#제1장: 스테이 넷플릭스 증후군
스테이 출근부를 쫙 펼쳤는데... 와, 이거 완전 넷플릭스 메인 화면 아닙니까?
볼 분들은 넘쳐나는데 도대체 누구를 픽해야 할지 모르는 지독한 선택 장애가 찾아왔습니다.
평소 확고한 '슬림파'였던 저는 제 마음속 1순위 지예 님을 외쳤지만, 아쉽게도 타이밍이 어긋나버렸습니다.
플랜 B를 가동하며 출근부를 뚫어져라 째려보던 중... '예나'라는 이름이 제 레이더에 딱 걸렸습니다!
#제2장: 맨날 밥만 먹고 살 수 있나? 특식 가보자고!
어리게 보이는 베이비 페이스에, 무려 D컵!!! (이하 생략)
평소 슬림만 고집하던 저에게 이것은 엄청난 장르 변경이자 과감한 도전이었습니다.
"그래, 사람이 어떻게 맨날 흰쌀밥만 먹고 살아? 가끔은 화려한 특식도 먹어봐야지!"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명언과 함께 예나 님으로 예약을 꽂아버리고 바로 스테이로 직행했습니다.
평일 오후라 한산한 주차장에 명당을 차지하고 차를 대며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군요.
#제3장: 두근두근 첫 만남
처음 뵙는 분을 기다리는 샤워 후 베드 위에서의 시간은 언제나 설렘 반 긴장 반입니다.
'과연 실장님 말씀대로일까?' 상상의 나래를 펄럭이며 기다리던 중, 드디어 예나 님이 등장!
재빠르게 스캔을 마친 제 뇌피셜 결과는요? 대만족이었습니다.
앳되고 성형기 없는 자연스러운 페이스에, 입장할 때부터 시선을 강탈하는 엄청난 위용...!
어색한 공기를 깨기 위해 스몰 토크를 시전하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풀어나갔고, 대화도 아주 찰떡같이 잘 통했습니다.
#에필로그: 특식 대성공, 인생의 진리를 깨닫다
예나와 키스를 해보니 아랫입술이 두둑한게 키스할 맛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애무는 기본 삼각애무 시전...다른 언니와 달리 가슴을 오래 애무해 주더라구요..
제 포인트가 어떻게 거기인줄 알고..ㅎㅎㅎㅎ 여튼 바로 합체의 시간....위에서 바로 꽂는데....
역시 노콘의 맛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금새 촉촉히 젖어오는데....
잠시 후에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금방 젖어들더라구요.... 자세를 바꿔서 하는데....물이 차오르는 소리가 절꺽절꺽...
그 소리에 더 흥분되어 금방이라도 gg를 쳐야 될 상황이 올것 같지만 애국가를 부르며 참아내고 여러 자세 시전후 기분 좋게 발사했습니다.
확실한 건 평소와 다른 과감한 선택이 주는 즐거움이 엄청났다는 겁니다.
"역시 사람은 가끔 메뉴 변경을 해줘야 인생의 새로운 참맛을 깨닫는다"는 걸 온몸으로 체험하게 해준 예나 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베이비 페이스에 반전 매력을 원하시는 분들께, 이 신메뉴 강력 추천합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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