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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에서 신양, 예진, 소담, 상계동, 주영만 먹던 서울 촌놈입니다.
4월 중순부터 인천에 좀 정기적으로 갈일 이 생겨 송림(유진/그린우드)을 열번 정도 갔는데 간단 후기 남깁니다.
만난 순서대로...
1. 새봄
첨에 유진가서 아무 생각업이 슴 큰 여자 찾으니 추천받은 분입니다. 방에 들어올때 너무 젊어서(신설동 기준) 놀래고 은근 색기 있는 타입으로 보여저 설랬던 기억이 납니다. 탄력은 떨어지지만 손에 잡으면 꽉찰정도로 빨통이 크고 색 반응, 애무 나쁘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85년생이라고 하던데 그건 잘 모르겠고, 나갈때 옷을 다입었는데 슴이 도드라지길래 한번 만졌더니 이거 진상이라고 정색하던 얼굴이 기억이 남네요. 또 봐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2. 보리
두번째 방문은 그린우드로 가서 또 랜덤 추천을 받으니 보리를 넣어줘서 먹어봤습니다. 역시 신설동 기준으로 매우 젊은 축에 속해서 두근두근 하며 벗기고 밖는데 리액션은 좀 떨어지지만 피부 좋고 좀 수줍어하면서 신음 참는게 좀 귀엽게 보이던 처자입니다. 대딩때 여친 자취방에서 조용히 떡치는 느낌이 좀 났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누님들에 비하면 좀 소극적이긴해도 애무 열심히 하던 처자로 기억합니다.
3. 진주
그린우드에서 추천 받아서 만난 처자입니다. 누가 프란체스카 닮았다고 후기 쓰셨던데 정확합니다. 다만 심혜진은 미인인데 이 분은 그냥 활기가 없는 점이 프란체스카 같습니다. 애무, 섹반응 크게 기억이 남지 않네요. 전북쪽 고향이라 사투리를 쓰고, 등에 부황뜬거 같은 피멍자국이 있어서 꼬무룩해진 기억이 납니다. 다시 보지 않을 처자로 분류...
4. 은비
유진가서 네임드를 불렀는데 없다하여 가슴충인 저는 그럼 글래머 불러달라하고 올라가 씻으니 은비가 들어옵니다. 송림치고 연식이 좀 있는 분이 들어오셔서 좀 실망하다가 옷벗는데 빨통보고 급 흥분한 기억이 납니다.
세상에는 큰 가슴이 있고, 이쁜 가슴이 있는데 크면서 이쁜 가슴은 참 몇번 보기 힘든데 그 중에 하나를 만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삼각애무도 꽤 능숙한지라 기분좋게 받다가 어느 순간부터 여상자세로 난 누운체로 고개를 들어 빨통 물고 빨고하니 일부러 냅두는 분위기였습니다. 한참 쥐고 빨고 하니 콘돔낄래? 묻길래 됐다고 하고 정상위, 뒤치기, 다시 정상위 열심히 박았습니다. 빨통보고 흥분해서 강강강으로 존나 박다가 싸니까 은비가 헉헉거리면서 왜 이리 길게 하냐고 콘끼면 더 오래하냐길래(이게 싫다는 눈치가 아니라 콘 끼면 더 밖아 주냐는 뉘앙스) 그렇지 않을까요? 하고 서로 씻고 나왔는데 카운터에 가니 은비가 안에있고 안경이모가 "어~ 대단한 사람, 캔커피 하나 먹고 가"하면서 레쓰비를 주더라고요. 은비가 뭐라고 한 모양인데 좀 으쓱해지더라고요.. 언제 다시 한 번 빨고 싶은 가슴이라 재접 선호가 높은 누님입니다. (개취)
5. 커피
드디어 네임드를 만났습니다. 유진을 가니 비누가 있데서 비누요~ 하고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커피가 들어왔습니다. 이 분이 커피인건 나중에 두번 더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명불허전 외모, 마인드, 애무, 떡감 그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외모도 젊었을때 견미리 닮은데다 노란염색머리도 잘어울리고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너무 잘아는 누님입니다. 목소리가 좀 허스키하시긴한데 익숙해지니 이것도 좋습니다. 송림 떡 열 번 중 이 누님만 세번 봤는데 이 누님 특징이 정자세든 뒤치기든 삽입하는 순간에 "오와~", "오화~"하는 감탄사인데 이거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존나 박다가 체위 바꾸자고하면 애교 섞인 콧소리로 "그래 자기야~" "이쁜아" "니 자지 맛있어" 이런 색드립까지 날려주는데 이럴때마다 엉덩이를 찰싹 떄리게 됩니다.
그리고 송림에서 유일하게 똥까시를 선사해주는 누님인데 스킬도 오집니다. 신설동 신양이나 주영은 혀로 똥꼬를 쿡쿡 쑤시면서 존나 하드하게 하는 스타일이라면 이 누님은 BJ하다가 자연스레 부럴로 내려갔다가 엉덩이 좌우로 간지럼태우다 주변 빙글빙글돌며 아주 소프트하게 구멍을 자극하는 스타일입니다. 보통 이 자세에 누워서 누나 손이나 손목을 잡고 있는데 똥까시 소프트한 자극이 너무 세서 움찔움찔 세게 잡게 됩니다. 보통 그러면 이 누나는 더 괴롭히듯 강약 조절하면서 한동안 더 해주더라고요. 이 누나의 또 하나 장점은 몸매가 얇고 가늘어서 뒷치기 하다가 양팔잡고 존나 세게 강강강으로 박기가 최적화된 몸매라는 점입니다. 이것도 제 개취긴한데 암튼 최고입니다.
6. 샴푸
유진을 갔는데 비누, 커피 다 없다길래 불러주는 이름에 홍단이가 있어서 그럼 홍단이요~ 했더니 30분 기다리라길래 그런다고 올라가서 씻고 기다리는데 전화가 오더니 샴푸 온다는데 샴푸 볼래? 더 좋죠~ 하고 만난 운명의 처자입니다. 마스크 쓰고 들어오는데 늘씬하고 긴생머리인데 강남 텐프로에 있을법한 이미지입니다. 근데 30대로는 안보이고 40대일거 같습니다.
암튼 차가워보이는 이미지와 다르게 친절한 편이고, 애무가 예술입니다. 나름 여러 유흥을 꽤 다닐만큼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애무받다가 이렇게 흥분하기는 진짜 20대떄 남대문 회현가서 처음 똥까시 받았을때 이후 첨인거 같습니다. 애무만 따지면 전 커피누님보다도 샴푸가 더 좋더라고요. 엄청 소프트한 애무인데 나도 모르는 내 성감대만 찾아서 핥는 느낌인데 자지가 진짜 터지려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뒷치기로 먼저 하자고 제가 하니 뒷치기 좋아하냐고 묻길래 "아니 송림 추천해준 내 친구가 샴푸는 골반이 예술이라고 뒷치기 꼭하라고 했다고"하니까 웃으며 엉덩이를 내미는데 자지가 완전 모래주머니마냥 딱딱해진 상태라 뒷치기 완급 조절 하려고 노력하면 박습니다. 반응도 좋고 떡감 아주 좋고, 좀 지나 정자세로 밖다가 어느 순간 고삐풀려 강강강 박는데 샴푸가 누워서 박히다가 자꾸 고개를 들어서 피스톤 운동하는 제 자지를 신음소리 내며 보다가 다시 눈감았다가 다시 떡치는 부위를 보다가 하더라고요. 암튼 시원히 안에 싸지르고 자지를 뺴니 자기 너무 덥다고 선풍기를 켜더니 입으로 제 자지를 빨아서 닦아주는데 송림동에서 처음 받아보는 청룡이었습니다. (신양 같은 가글청룡은 아니고 그냥 입으로)
그 후에 3~4회 정도 샴푸를 몇번 더 보려고 갈떄마다 물어보는데 출근을 안해서 못봤습니다. 있으면 한시간 기다려서라도 다시 박아보고픈 처자입니다. 그 애무를 다시 받아보고 싶네요. 제 기준 송림 1등입니다.
7. 별이
별이는 내상기를 따로 썼으므로 패스합니다. 최악.
https://yeotop4.org/index.php?document_srl=85733000&mid=review19
8. 미래
미래도 후기를 익명으로 썼다가 지운적이 있는데 마인드는 나쁘지 않은거 같으나 의슴못만지게, 키스도 안되고 신음도 기계적... 재접의사가 없는 처자입니다.
총 8명인데 커피를 3번봐서 총 10회네요.
위 처자들 개인 순위는 이렇네요....
샴푸 => 커피 >>> 은비 >>>>>> 새봄 >> 보리 >>>>>>> 미래 >> 진주 >>>>>>> 별이
개취라... 욕먹더라고 전 이렇습니다.
송림 갈일이 이제 몇번 없을거 같은데 기회가 되면 비누, 가을, 샴푸 정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재영 우주는 이제 없는거 같아서 불가능할거 같고요... 보미도 궁금한데 있다 없다 하는거 같더라고요.
결국 제게 송림 하면 젤 먼저 기억나는건 커피한테 뒤치기할때 첨에 자지를 쑥 밀어 넣으면 커피 입에서 "오화~"하고 나오는 탄성이네요 ㅎ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들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첨부 짤은 누군지 맞추시는 분 계실까요? 위 8명 중 한 명입니다.
대단하네요
네임드는 대기시간이 긴게 흠이긴 하네요
은비하고 재영,샴푸 만 못보았네요 보러 함가야지 ..
인천 갈 일 있으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추천
신설동은 다들 사라지고 주영, 상계동 정도 남아서 정리할 게 없어요.
영진에 모르는 이름들이 늘어났는데 작년에 랜덤으로 몇번 봤다가 내상을 하도 입어서 시도도 안합니다.
송림은 평균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랜덤을 타도 재미도 있고 내상을 입어도 심하진 않은데 신설동은 진짜 정글이 되어버렸어요.
작년에 예명도 기억이 안나는데 식당 아줌마 같은 분도 들어오고 교감선생님 같은 분도 들어오고 식겁먹어서 랜덤 탈 엄두가 안납니다.
우와 너무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가고싶다
별이, 미래 뺴고는 다 가능했습니다.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물고 빨고 장난아니죠 하다보면 ;;;;;
5월 중순 ~ 하순 사이에 세번을 내리봤는데 세번다 해주더라고요. 첨에는 기대를 안하고 있다가 자연스레 그리 가시길래 어? 어? 하면서 당하듯 받았는데 두번째 때도 자연스레 해주고 세번째때는 제가 그 타이밍에 슬슬 엉덩이를 드니 그리 가시더라고요.... 스킬 굿임다.
샴퓨 비누 가을 좋죠
샴퓨는 출근이 ᆢ
최근 5번 가봐도 안나왔네요
남이 엄청 싸댄 좀물 투성이 구멍에
보빨 좋다구 하는넘도 있는데
백날 말 해봤자 안들음
내가 싼 좀물만 몇리터 될텐데 ㅋ좋다구
먹어 준넘 한테 감사 인사 할게 ㅋㅋㅋ
부럽습니다.
흰색 원피스 미래 아니던가요?
1번부터6번까지(새봄,은비제외) 나머지도 모두 미드는 큰가요?
형님 제발 저 사진 누군가여 유진인지 그린인지 힌트라도좀..
여성분 다리가 짤려있잖아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후기 볼수있어서 참고가 잘 될것같습니다
이따 정독 하겠습니다
아직도 스스로 이해가 안가는 게 이날 샴푸 빨통 맛을 안본거 같아요. 애무 받고 너무 황홀해서 까먹었었나봐요. 저 진짜 가슴충인데...
담에 만나면 꼭 그 작은 빨통을 빨아 보려고요. 빨통이 작은 사람도 이렇게 섹스러울 수 있다는 걸 눈 뜨게 해준 누님입니다.
긴 쌩머리에 가슴작고 맞나여??
쪼임엄청좋은..ㅋㅋ
엇 전 키스는 잘 받아줬어요. 정자세에서 키스한채로 강강강 박았네요.
여러분들, 출근부도 모르고 무작정 찾아가시나요
날마다 달라서 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전 보통 저녁 6시쯤 갔습니다.
비누는 월화 휴무, 커피는 화수 휴무
들어가면 알아서물어봐주나요? 아님 제가요청을해야되는건가요?
보통시간은어느정도에요? 시간관련정보는없어서ㅎㅎ
시간은 보통 15분~20분이고 특이 케이스로 대흥장 제주도는 30~40분정도
이제 우주 재영이 자두만 보시면 대장급은 다 보시겠네요 ㅎ
아 가을이도,,,
우주 재영은 더 이상 안보이는거 같더라고요. 여기 게시판도 그렇고 그린우드를 가봐도요... 가을은 한 번 볼뻔 했는데 못봤죠. 한시간 넘게 기다리다가 약속 시간 떔에...
사진에 브라 끈은 검은색인데 브라는 핑크였어요. 저 원피스 옆이 다 터져있어서 옆에서 보면 브라 핑크색 다보이고 앞에서 보면 의슴을 가운데로 잘 모아놔서 존나 꼴려요.
맞춰보세요 ㅎ 그린우드에서 떡치고 나오니까 저 앞에 걸어가더라고요. 유진 옆 수정모텔로 들어가더이다.
아주 훌륭하신 후기 정독 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림은 정말 훌륭한 동네입니다. 신설동 할머니들만 보다 그 곳에 가니 신세계더군요. 보리 정도 되는 처자가 신설동에 오면 씹어 먹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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