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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선착순이벤트0608] 힐링에 시체족분들을 위한 관리사 '세라'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후기에 앞서 이번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힐링 사장님

     

    그리고, 원가권을 지급해주신 여탑 이벤트운영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힐링은 굴포천역 먹자골목에서 오랫동안 영업을 해온 터줏대감같은 업소입니다.

     

    많은 에이스들을 배출한곳이기도 현재 좋은 관리사들이 출근하는 곳이지요.

     

    저번 힐링방문엔 수아, 이번엔 예전에 일을했다가 다시 힐링으로 온 '세라'를 접했습니다.

     

    일단 와꾸는 장영란 이미지랑 비슷하고요.

     

    키는 150초중반 몸매는 뱃살이 약간 있습니다.

     

    가슴은 B+정도 건포도 보다 작지만 발기된 유두가 참 이쁩니다.

     

    나이는 많습니다. 30후반 40초반으로 보시면 될거같네요.

     

     

    노크후 들어온후 마사지를 해준다는데, 일단 마사지 받기전에 포옹을 해봤습니다.

     

    거부감없이 포옹을 해주면서 발기된 제 자지를 만지는게,,

     

    이거 마사지는 일단 나중에 받고 서비스를 받아야겠다는 생각도 잠시

     

    세라가 무릎을 꿇고선 "오빠, 자지 왜이리 커"하면서 빨기 시작합니다.

     

    잘빱니다. 부랄도 빨아주네요.  서비스 마인드 합격!!!

     

    마사지 제끼고 서비스 외치니, 준비물 챙기러 나갔다옵니다.

     

    뒷판 애무를 정성껏~~ 하지만 강력한 한방이 있으니

     

    똥.까.시!!

     

    그냥 응꼬주변만 혀로 햛는게 하닌 혀가 들어옵니다~~ 아앗~~ 이쿠욧!

     

    저도 모르게 고양이 자세를 취하니

     

    바로 꺽기가 들어오네요!!

     

    꺽기와 똥까시를 번갈아가면서 해주다가

     

    제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더니

     

    혀를 세워서 제 응꼬를 강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이 세어나오니,

     

    재밌는지 속도와 깊이가 장난 아니네요.

     

    후,,,,

     

    이제 앞판 차례.

     

    제 꼭지도 맛나게 빨다가 자지를 빠는데,,,

     

    갑자기 항문검사를 하듯, 제 엉덩이를 들어올리곤

     

    다시 시작하는 똥.까.시~~!

     

    아앗,,, 부랄도 한쪽씩 입에 머금어주고.

     

    참을수없어 69를 나즈막히 말하니

     

    웃으면서 보지를 제 얼굴에 덮습니다.

     

    보징어는 아니라 신나게 보빨 들어갔습니다.

     

    세라, 보빨 좋아하네요. 물론 저도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세라가 제 얼굴에 보지를 문질러도 좋습니다.

     

    세라도 참을수없는지 침으로 자지를 범벅시킨후 대딸을하다가

     

    오일을 바르더니 미친듯이 흔들고 부랄도 흔들고 응꼬도 만져주고. ㅎㅎ

     

    아마 여기서 서비스를 끝내려고 했나봅니다.

     

    제가 흥분을 가라앉히고선 연애딜후 고무를 장착후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추가된 연애팁은 퇴실할때 주기로하고 시작했네요.

     

    역시 고무를 끼면 느낌이 많이 안좋습니다.

     

    하지만 정신집중후 CAT체위로 세라를 흥분시키기 시작하니

     

    세라가 빨리 깊숙히 박아달라고 말하네요.?!

     

    후훗~~ 하지만 조루인 전 그럴수가 없답니다.  ㅜ,ㅜ

     

    cat체위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삽입후 각도를 달리하며

     

    박아주니 세라의 두손이 제 엉덩이를 쥐어잡고 끌어당깁니다.

     

    "오빠, 좋아. 왜이리 잘해? 쎄게 박아줘"라는 말이

     

    몇분간 허공을 외칠때,

     

    세라의 두다리를 활짝 벌리곤 본격적으로 삽입후 빠구리 시작했습니다.

     

    오호라~~ 자궁이 살짝이나마 느껴지는군요.

     

    자궁을 건들면 세라가 좋아서 발작을 합니다.

     

    와꾸와 달리 먹음직한 빨통과 유두를 한입 베어무니,,,

     

    "오빠, 아퍼~~",,,  ㅜ,ㅜ

     

    아쉽네요. 거칠게 빨통을 못다루는게 상당히 아쉽습니다.

     

    이쁘고 맛나게 생긴 빨통을 거칠게 먹어야 제맛인데.

     

    그래서 69말고 보빨 해봅니다.

     

    세라 보빨 좋아합니다, 아주 좋아합니다.

     

    처음엔 다리를 오므리면서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데

     

    좀더 클리를 자극해주면, 마음껏 빨라고 다리를 활짝 벌리네요.

     

    하지만, 유두처럼 약간만 거칠게 다루면 아프다고 하네요.

     

    음,, 많이 예민하니 어쩔수없죠.

     

    그래서 입술과 혀로 미치게 만든후

     

    정상위로 신나게 딥키스하면서 박다가 시원하게 발싸 성공.

     

    후,,, 시간도 꽉꽉 잘채웠습니다.

     

    샤워후 퇴실하면서 다음에도 자기 보러 오라는 인사로 끝을 맺었습니다.

     

    이정도면 시체족분들 대만족 하실듯합니다.

     

    와꾸족들은 예슬이 보시고요.

     

    서비스, 특히 똥까시 좋아하시면 세라 보세요.

     

    혀가 응꼬를 강간하는걸 느끼고 싶으시면 말이죠. ㅋㅋ

     

    그럴려면 치약으로 응꼬를 세척하시면 참 좋답니다. ^^

     

    아마, 냄새안나고 상쾌한 치약냄새가 나니 혀로 제 응꼬를 쑤신듯도 해요.

     

    제가 비제휴 업소를 많이 다니지만

     

    와꾸, 나이를 따지지 않는 회원님들에겐 좋은 선택지 일겁니다.

     

    연애없이 마사지, 서비스 둘다 원한다? 힐링 세라 추천드립니다.

    댓글2

    빨라돼지2
    빨라돼지2 · 2026.06.09 21:13:20

    솔직하고 멋 진 후기 잘 보았습니다. 기대 만빵입니다. ㅎㅎ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6.06.09 20:24:09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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