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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5월 다녀왔네요.
오늘은 관리사님은 유샘, 언냐는 비아 언니 들어왔네욧.
지명을 따로 하진 않았고, 실장님 랜덤으로 접견했는데
늘 야간에 방문하는 시간이 일정해서 그런지 두분다 자주 보게 됩니다.
비아는 거의 5접은 본거 같은데 마인드 좋죠.
그 못지않게 유관리사님도 정말 자주 뵈었지만, 마인드 좋으시고
몸매도 좋아서 굿입니다. 일단 부드럽고 부담없는 마사지 너무 취향저격이고요.
전립선의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한올한올 장인정신의 손길로 어루만져주네요.
몇번 뵈니 이런 저런 대화도 자연스러워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거웠네요.
그렇게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뒤로하고 비야언냐 입장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바디지만, 운동으로 관리를 잘해서 탄력이 좋습니다.
비야 언냐 또한 자주 봐서 그런지 낮가림 1도 없이 자연스럽네요.
마인드 좋고, 잘 웃고 솔직함이 있는 그런 매력적인 언냐라고 정리하면 좋겠네요.
오늘도 5월의 야간조 투톱덕에 즐달하고 다음을 기약했네요.
이로써 즐달 소식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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