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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산 키스방을 자주 다니지만. 격주로 부천 키스방도 자주 다닙니다.
봉봉이라는 부천에 있는 키스방인데. 부천에서는 상당히 핫한 업장입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대표님 성향도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이라 상당히 친절 합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일산 스타일의 청결함과 업장님의 마인드라 매번 갈때 마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대접받고 오는 기분이 들어 멀지만 정말 자주 가는 업장중 한곳 입니다.
봉봉에서 보고온 매니저들 후기를 남겨 볼까 합니다. 봉봉에서 꼭 봐야할 매니저중 한명인
애쉬 입니다. 애쉬는 전국구 인기 매니저라 예약이 어렵고. 예약이 되더라도 초접때 풍기는
아우라에 페이스를 빼앗기면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를정도로 페이스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정말 어영부영 하다 30분 금방가고 남은 20분동안 이도 저도 못하고 나와버릴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은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지만 솔직히 키방레벨에서의 얼굴 호불호 이쁨과 안이쁨이지
일반인과 비교하면 일반인보다는 훨씬 우월하고 이쁩니다. 못생긴 얼굴은 아니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얼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기쌔고 찐한 여자들 좋아해서 첫인상때 좋았고 꽤 이국적으로 생겨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몸매로는 정말 축복받은 몸매라고 하고 싶습니다.
키가 170좀 안되는 큰키에
가슴과 엉덩이가 엄청나게 발달한. 한채영 같은 몸매 입니다. 과연 한국에 저런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여자비율이 몇%나 될까 할정도로 몸매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런 매니저와 서로 꼭 안고
키스를 나누며 허용된 범위내에서 즐길수 있는 스킨쉽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거에
정말 만족감도 높고. 이런 여자가 내품에 안겨 있다는 자체가 정말 황홀함 그자체 입니다.
다만 애쉬 매니저가 케바케가 있는지 서로 교감넘치는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반면
일명 초접발림이라는 처음 본 손님한테는 적당히 거리두고 적당히 혀 돌리고 적당히 안기는
케바케가 있다고는 합니다. 저는 초접에도 달콤한 키스와 스킨쉽으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이부분은 애쉬 맘이라 저희가 어떻게 할수 없는 영역이기에 최대한 매너있게 대해주는게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단점도 좀 있는 매니저인데
키스방에서 단점만 찾다보면 서로 맘에 안들고 시간 버리고 돈버리는거니
단점은 최대한 뭍어두고 장점만 찾아서 칭찬해주고 우쭈우쭈 해주는게 서로서로에게 좋고
이건 비단 애쉬한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키스방 매니저 전체에게 적용되는듯 합니다.
키방 처음 입문자에게는 비추천 드리며 정말 페이스에 휘말려 손도 못잡고 올수도 있고
키스방 많이 다니시겨 자기 분위기로 잘 끌어가고 이런저런 얘기하는거 좋아하시고
술 좋아하시면 적극 추천 드립니다.
케바케인가 보군요 ㅎㅎ
맞아요 마무리 이야기가 없네요 궁금합니다
마무리는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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