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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때마다 내상따위는 없는 하숙집 오늘도 여지없이 실장님에게
연락을하고 시간에 맞는 매니저를 찾다가 츄츄가 시간이 딱 맞아서
좋은 기억만 있는 츄츄이기에 간보지 않고 예약을 하고 도착 후
노크를 하니 츄츄가 환하게 웃어주면서 인사를 해주니 저도 웃음이 납니다
긴코스로 예약을했기에 쇼파에 앉아서 츄츄와 근황토크를 하면서
고민도 말하고 들어주기도 하면서 사람냄새가 난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
대화만해도 만족할 정도로 잘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츄츄입니다 하지만
몸의대화도 꼭 필요하기에.. 샤워를 하고 나와서 츄츄와 침대로 직행
츄츄의 애무를 받는데 뭐라할까 진짜 열심히 해준다는게 느껴지는 그런애무입니다
막 잘한다 이게 아니라 내가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으로 해주는 애무라고할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느낌인데 색다른 느낌에 세우고 끝내는 애무가 아니라서
충분히 제가 만족할때까지 해주는 그런 느낌의 애무입니다 부탁한다면 계속해줄 마인드라서
마인드쪽으로 츄츄를 욕할분들은 없을거라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하나 팁을 드리자면 츄츄의
몸은 상당히 유연해서 어떤 체위도 어려움없이 할 수 있을거라 강추드립니다 오래해도
싫은 내색 하나없고 자세변경도 쿨하게 제가 원하는게 있으면 다 해주는 음 하녀마인드?
그런 느낌이라서 안되는거 빼고는 다 해줄 것 같은 츄츄라서 매번 볼 때 마다 만족하는듯해요
이번에도 실사요청을 하니 빼는 것 없이 포즈를 잡아주고 못난 실력이지만
이렇게 실사올려봐요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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