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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더워졌는데 지난 토요일에 부평힐링에서
즐겁고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전화로 예약후 부평힐링으로 입장했는데 친절하십니다~
우선 깨끗하게 샤워부터 하고나와 티에 누워봅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환하게 웃으며 세라 관리사가 입장하십니다~
압이 상당히 강하신데 그리고 꼼꼼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사지 잘하고 대화 마인드가 끝내주더라고요 정말 굿입니다~
마사지를 받으니 피로가 좀 풀리는듯한 느낌인게
이래서 마사지를 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썹스 시작하는데 알몸으로 탈의하고는 저를 덥치는 바람직한 세라씨~
저의 존슨과 오물오물 혀와 입으로 자극하는데 와~ 미쳤다~ ㅋㅋㅋ
촉감이 장난아니더라고요 ~`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인데 힘주고 있었다능 ㅋㅋ
애무도 수준급인데 두눈을 살포시 감고선 시치미뚝~ 때고있지만
세라언니의 혀는 미꾸라지라능 ㅎㅎ 달콤하네요~
69자세에서 보들보들 거리고 찬란한곳도 아주 맛나게 맛보고
깊고깊은 BJ이후 세라랑 합의보고 일단 CD장착후 위에서 세라언니가
여성상위로 시작 했습니다.~
따뜻하고 메끄러운 촉감이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저도 양손으로 풍성한 세라언니 가슴을 만지며 즐겼네요~
촉감이 어우야~ 예술이였어요~ㅋㅋㅋㅋ
이제 자세를 바꿔서 제가 리드를 잡고 제대로 해봅니다~
세라언니 반응덕분에 신호가 금방 오려고 하네요 ㅠㅠ
그대로 피니쉬~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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