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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동 여관바리
모르는시는분들이 계실꺼같아서 글남겨요
원래 고양동은
목화장,서울장여관 2곳이 여관바리가능했어요
지금은 서울장여관 하나만 살아남았어요
그리고 여기는 2층이에요 주변에 고깃집이나 카페가 있어서 낮에 가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녁에 가기에는 사람 눈치가 조금보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한명밖에 없어요
와꾸는 그냥 그렇고 몸매는 날씬했어요 40대 후반 몸매정도였어요
급하신분들은 가서 물뺼정도는 됩니다(사까시를 좀 오래해준 기억이있네요)
저가 동네가 근처라 5만원이였던 시절부터 4~5번 정도 가봤는데
여자분은 나이가 50대 후반에서 60~초반 이였습니다
카광 화정 오피스텔 살아요
어플에서 낚시하는거 들어가서 대화해봄 ㅋㅋ
최근에 가신적 있으신가요??!
토나옵니다. .
맞아요 그건 저도인정합니다
불광동은 누가 유명한가요??!
뚱뚱하신분은 이제 아예안나오고
50대 중후반~60초 여자분이 하십니다
서비스는 오면 젖꼭지 조금 빠시고
사까시 조금 오래하는거같아요 저가 그만하라고할때까지 빨아줬어요
그래서 글 수정했어여
네 감사하니다
비추만 누르는분들떄문에 기분 별로였는데 댓글 감사해여!
아직도 하는군요
원당 목화장 가영이 생각 나내요
엄청 핫 했거든요
그때당시 23살이였나? 여관바리 탑이였는데 쩝..
그년 무슨 사채빚이 있는지 보지 존나 혹사시키던 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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