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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접견 후기입니다.
우선 춘자는 예명부터 촌티나듯이 약간 길가다가 흔히 보일만한 그런 아줌마 입니다.
저는 미시취향이 아니라 안타깝지만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가슴은 한 A정도 추정이고 단발에 외모는 아줌마 그 자체입니다.
보지는 털이 많고 털 사이에 가려진 보지 속살은 핑크색이라 나쁘지 않았지만 제 물건이 아프다고 도중에 보지만 벌려서 구경하면서 손딸로 마무리 했습니다.
어제 스웨디시 방문해서 쑤신 보지보다 더럽긴 하지만 그래도 꼴릿하니 나쁘지는 않네요.
5점 만점에 2점 드립니다.
오만원 버렸네
맥주나 한잔 하지
ㅋㅋㅋㅋㅋ
마인드 단단히 잡고 가야하는곳 ㅎㅎ
엉큰녀 추천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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