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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모지를 탐험하는 로드탄 거북이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은평구지역을 한번더 돌아보겠습니다.
먼저 가좌테라피입니다.
몇년전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가게가 바뀌었군요.
위치는 서대문구 응암로 95, 2층입니다. 1층에 삼보갈비가 있습니다.
마사지앱이라는 어플로 알게되어 방문해 봅니다.
어플 전화번호도 있지만 직통은
응-5865-7138 입니다.
대부분이 그러하시겠지만,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저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으면 만족한다. 아니겠습니까.
저역시 떡이 목적이 아니고 마사지 + 알파를 원하기에 이렇게 발품을 파는 것이구요.
일단 7만원 아로마 90분 해 봅니다.
베드가 저렇게 물다이처럼 비닐이 깔려있네요.
결과는 그냥 저냥 입니다.
하지만 여기는 짭까사이 60분 7만원 코스가 있더군요.
다들 아시죠? 짭까사이. 서혜부만 집중 공략해 준다는 그 전설의 기술.
다음엔 저걸 한번 받아봐야 겠다 싶더군요.
참, 관리사는 유진이라는 태국? 언니인데, 외모는 훌륭합니다만 전 참아냈습니다.
이바닥 공식 가격을 부르길래 거부하고,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여긴 기본이 일회용 팬티가 없이 진행하는 곳이기에 능력자분들은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겠다 싶은 곳이더군요.

이어서 방문한 곳이 역촌역 3번 출구에서 조금 올라가면 휴아로마샵이 있습니다.
여기도 마사지앱을 통해 알게된곳입니다.
비슷한 곳을 왜 자꾸 돈버리게 가냐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여기는 소개란에 보면 러시아언니들이 있답니다.
다들 백마에 대한 환상이 있지않습니까? 저역시.......
그래서 예약하고 방문해 보니, 당분간은 러시아관리사 모집계획이 없답니다.
낚였다.
그래도 왔으니 마사지 받아봅니다. 60분에 6만원, 하체와 서혜부를 집중으로 해주는 크림 + 림프관리 마사지를 선택합니다.
이 집에서 제일 비싸고, 사실 거의 이거 단일 메뉴로 하시나봅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라고 추천하십니다.
카운터 뒤 방으로 배정받고 들어가니 룸내 비밀 샤워실이 있습니다.
오호라~~ 뭐 있겠는데 싶어 기대를 했으나
들어온 린이라는 관리사는 뒷판동안 1도 야시스러움이 없이 오직 허벅지와 종아리만 문지릅니다.
그리고 뒤로 돌아 눞는데 갑자기 오뽜 서비스?
이런 내 동생은 일어날 생각도 없는데 서비스 라니..... 이친구들 참 일 못하네 라는 생각을 하며 그냥 NO를 외치고 나머지 마사지를 받습니다.
그리고 끝났답니다.
잉? 림프 마사지는? 나 그거 했는데.....
그래? 그럼 5분 해줄께
그러면서 그냥 허벅지만 또 문지릅니다.
에휴 그냥 포기하자 생각하고 나와서 잠깐 클레임 제기하고 퇴장합니다.
린이라는 관리사 거부 하세요. 며칠되어 이름이 혼동되지만 린 맞을 것 같습니다.
암튼 가좌 테라피는 짭까사이 한번 받아보러 갈것같고, 휴아로마는 재방문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어플에 러시아 관리사라는 것에 현혹되지 마시길......
그럼 금요일 국대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또 봐요....^^
PS, 은평구 좋은데 있음 혼자만 드시지 마시고, 같이 나눠요. 쪽지좀 주세요. ㅎㅎㅎ
버스에서 내렸는데 급 현타와서 입성전에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ㅎ
로드탄거북이님 글들 앞으로도 정독하겠습니다.
가좌동에 황제는 역시나 2년전 정보지만..
여사장님이 뚱해서 그런건지... 항상 뚱녀들만 데려와서 별로였어요...
푸잉도 중요하지만 사장님 성향에 의해 외모, 서비스, 만족도가 결정되는 시장구조 같네요~
아래 정타이, 란테라피에 댓글이 안되어서 요기에..
이또한 2년전 상황입니다.
정타이는 정말 그목적에 맞는 업체였네요..
아예 90분은 안받아주디라구요..
그런데 S서비스가 6장밖에 안되나요..
8장정도 되었던 기억인데...
은평구 구룰이 6장인건지.. 정타이, 란테라피만 인건지.. 뿌잉 외모에 하자가 있는 것인지...
은평주민이 문의 드립니다..
역촌역 힐링테라피가 와꾸, 서비스는 최고 였는데..
사장님이 싸가지가 없어서 안갔었는데.. 최근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인물은 좋더군요...
하악.. 근데... 뿌잉종특인지 사장님 바뀐건지 S서비스 없어졌답니다.. 외모만 좋고, 마사지/서비스는 멸종되었더군요
응암역 근처 지나다보면 도원안마 크게 있던데
그래도 은평구에 안마도 하나 있나 봅니다.
발품 팔아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뚜벅이, 내일도 뚜벅이.....우린 뚜벅이.....^^ 숨은 진주를 찿아서.....
단1의 서비스도 없는 곳이었는데..
2년전쯤 좀 바뀌는 것 같기도 하던데...
사장이 바뀌었으니 모든게 달라졌을것 같네요~
예전엔 그래도 마사지는 괜찮았었는데..... 세월의 무상함을 느낌니다.
애들도 젊은애들이었고//
마사지 준수하고요~
필력까지야..... 그냥 느낌을 적은 것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정보추도 드릴 정도로 내상방지 시켜주시는데 한마디 보태면 가좌 짭까사이도 그닥일겁니다. 저렇게 비닐포장깔고 하는곳중 건전 비건전 다 포함해서 마사지가 별로면 나머지도 볼것도 없지요.
보통은 마사지에 주력한 환경을 만들어놓고 실력이 별로면 나머지는 볼 것도 없는게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실력 기준은 당연히 정상적인 마사지에 높은 수준말고 기분 좋게 간지르거나 피부자극 수준으로 여자들 받는 아로마 위주에 스킨케어 같은곳이 아닌한 대부분 구력차이인데 글만 읽어봐도 가좌는 나머지도 허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시 고수는 사진만 보시고 모든걸 꿰뚫어 보시는 군요. 대단하십니다.
역촌은 사장님 바뀌었다길래 방문 했었는데 제가 받았던 관리사는 마사지 솜씨가 좋더군요 예명이2글자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러시아 한명 있다고 하던데요 방문일이 근 5일전이였습니다.
저에겐 당분간 러시아 언니 계획없다던데 한명 있긴 하군요.
음....결국엔 '알파'는 끝내 받아보지 않았다는 말씀이네요...
아쉬운 후기입니다.
아랫도리가 정신을 지배하지 않게 되도록 노력중입니다. 왠만한 감응이 없으면 그친구들에게 돈 쓰지 않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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