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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주 동암 방문 이후 댓글로 다양항 정보를 주셔서 어제(6/6) 방문한 후기입니다.
여우 : 북부역 농협 길 건너편 우측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가씨는 총 4명입니다. 말씀대로 뚱뚱한애, 아담하고가슴큰애, 인도느낌나는보통인애가 있었고, 체리의 소라 느낌나는 예쁜애는 부재중인지 없더라구요. 옥수수수염차 캔으로 차돌리기 겁나하지만 가볍게 방어하시면되고, 예쁜애가 있다면 가볼만하지만 아니라면 패스하심 될 것 같습니다.
홍미 : 북부역 왓더버거라는 햄버거집 바로옆 2층에 위치하고 있고, 아가씨가 5명이라는 말씀에 재방문하였지만 오늘도 3명뿐이네요. 첫방문때 말씀드린 분홍색 살짝 비치는 야시시한 원피스 한명, 이목구비 진하게 생긴 체격좋은 한명, 슬림한편에 속하는 슬림녀 한명 이렇게 있었는데 야시시녀는 가슴도 좋고, 몸에 군살도 없어서 서비스 받음 좋겠다싶었는데 본인은 서비스 없이 차만 판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제가 마음에 안들었거나, 제 대화가 부족해서 그런것이겠지요. 총 5명중에 4명 확인하였고, 나머지 한명이 누군지 궁금하지만 서비스가 없다면 재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수빈 : 벽돌막사거리 동물병원 골목 지하에 위치하고 있고, 오늘은 아가씨가 총 3명이네요. 이곳은 셋다 육덕이라 육덕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방문해볼만 합니다. 나이대는 가장 어린분이 본인피셜 36, 38, 42살이며, 국적은 전부 베트남이네요. 말씀대로 외모는 42살 나나라는분이 가장 좋았으며, 36은 피부가 좋지않아 아쉽고, 38은 성격과 대화는 너무 좋지만 너무 동남아틱해서 아쉽네요. 42살이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커서 떡감이 궁금하긴한데 애인도 있다하는것 보면 서비스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서비스가 있다면 재방문 할 것 같습니다.
은 : 남부역 신협지나 중국집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집이 잘되는 곳인지 올라갈때 배달원분들이 계단에 계셔서 조금의 눈치를 보며 올라갔네요. 이곳 아가씨는 총 2명이며, 얼굴이 주먹만하고 예쁘장하게 생긴애 하나, 입과 잇몸이 크고 동남아티가 나는애 하나있네요. 둘다 슬림에 나이도 31, 29이기에 슬림하고 어린애들 원하시면 가볼만 합니다. 저에게는 서비스가 없다하였지만 이날 두번 방문했는데 처음엔 문이 잠겨있었던걸로 보아 서비스는 가려서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슬림보단 만질것 있은 체형을 좋아하기에 재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 추가로 말씀해주신 호수와 코코는 문이 닫혀있어 방문할 수가 없었네요. 다음을 노려봐야겠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테클 거실분들은 추천도 댓글도 바라지 않으니 가던길 가시길 바라며, 구라니 기둥서방이니 개소리하는 분들로 인해 앞으로 저또한 후기는 작성하지 않을 것이며, 좋은 곳은 혼자 먹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유흥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만수동도 가주세요 ❤
로켓가슴은 루루일거고
나머지 한명은 인아일건데
상황을 보니까 좀 일찍가신듯 하네요^^
나머지 두명은 좀 늦게 나온다고 했었는데
좋은정보 공유 많이 부탁드리구요
응원드려요
혹시 우즈베키스탄 친구들도
있을까요
우즈벡년들 똥구멍까지 하얀 게 어찌나 이뿌던지 ,,,,,,,돈도 그게 그거임
아뇨 업소는 없어요 저야 취했었고 호텔은 아니고 호텔같은 모텔였던가
후배놈이 불러준다길래 구라인 줄 알았는데 정말이였죠 보지마세요
괜히 한국년들 눈에 안들어옵니다 발기도 안되버려요 피부가 애기피부
우즈베키스탄은 어디에 있나요
카자흐스탄 밑에요
꽐라됐을떄 술자리 후배놈이 소개해서 봤었죠 썌까만 똥구멍에 말총털만 보다가 하얀똥구멍에 털도 가늘고 부드러운 ~~~걔네는 경쟁을 안해서 되례 비용이 쌉니다
언제 함 가봐아곘네요 정보 감사 ?
후기 적어봐야 부질없더라고요
의견이 다르면 그냥 후기에 대한 부분만 얘기하면되는데
이때다싶어 무지성으로 욕날리고 비방하는 아픈애들 많은곳이에요
무시하시고.. 그냥 좋은거 혼자만 먹는게 맞습니다
몇몇 키작은 돼지 버러지들 때문에 여탑도 맛탱이간듯
아픈애들 많은곳이니 무시하시고 캡쳐사진 모아놨다가 그냥 운영진께 신고하세요
애초에 대화가 안되는 짱깨들이라 그냥 대꾸안하고 신고가 답입니다^^
진짜 제대로 다니는 애들은 발품하는 고생을 알기에
별 말은 안함
저도 후기 쓰고 태글 거는 사람 있어서
그이후로 눈팅민 합니다 후기 안쓰고.
그냥 무지성으로 후기내용 상관없이 공격하는 짱개들 몇 있어요
짱깨들이라 말도 안통함 ㅠㅠ
굽다님 힘내요 저도 대꾸 안하고 그냥 관리자한테 신고 박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 여기에요!!! 스트레스 푸시면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객관화 실력 진짜낮넼ㅋㅋㅋㅋㅋㅋ 내가 니얼굴 수준을아는뎈ㅋㅋㅋㅋㅋ 진짜 관련없는 글에 이런 댓글 뜬금없이 장문으로 남기는거보면 어지간히 긁혓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오셨군요…여우에 있는애는 평일에 있는거 같구요…마담 말로는 2차위주로 나온다는거 같긴하던데 평일에도 하원시간이라고 집갔다오는거 보면 쉬는날은 안나올거 같긴합니다.저도 한번봐서 잘모르긴 합니다.
은..서비스있어요. 29살짜리가 서비스받고 가라고 졸라데는거 ..전 서비스보단 색 위주라 그냥 나왔었습니다. 취향도 아니고..
홍미 ..이목구비진하고 체격있는게 마담이고
나머지는 누구 말하는지 잘 몰겠네요..
머리허리까지오고 가슴 로켓같은애는 낮에 노가다 나가고 밤에 알바오는애인데 섭스 안할거고
홍미는 저도 요즘 안가서 정보가 없네요
수빈은 머…냄새때문에 아무리 이뻐도 못가겠고…ㅜㅜ
호수는 예전에 주안에 있던 애라면 ..늘씬하고 외모도 봐줄만 합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동암도 갈만한데가 없네요..
요즘은 노가다 일이 떨어져서 아침부터 출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없다고는 하는데
이걸 넘어서는 맛이 있는데 언제쯤 넘을수 있을런지...
그럼 뭔가 나올지 알아요
루루가` 혹시 턱이 뾰쥭?뾰쥭?
홍미는 몇시부터 오픈인가요? 목요일에 갔다가 문닫혀서 벽돌막 간석역쪽으로 천연가슴 디컵 꼭지 졸이쁜 아이 찾아놓았는데;;
혹시 수빈에 있는 아이들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호수~ 저는 그닥 이였는데 ```` 그 옆쪽라인에 ㅇㄹ 오래 해쥬는 분 있으세요 거기는 괜찮은듯해욤
호수 초객은 경계 쩔고 오지도 안와서
근데 내손도 있는데 굳이 돈주고 손딸 받기는....
눈감고 하면 그손이 그손인걸ㅋ
수빈 서비스 있는것 같은데 냄새땜에 안땡겨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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