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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에 요즘 다른 국적분들이 운영하는곳이
많이생기기도하고 대체적으로 구로 갈때마다
들리는 탑스파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친절하신 직원분들 안내받아 개인락카룸에 짐보관후
샤워하고 방에입실 스웨디시 개념보단 마사지 선생님
매니저 따로며, 다 한국 분들이시라
의사소통적인 부분에서 확실히 편합니다
마사지 선생님들은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이라 여지껏
3명정도 뵈었는데 단한번 실망한적 없고 마냥 아프게 하는
타이보단 근육하나하나 신경쓰며 마사지 진행해주고
마지막에 스트레칭 해주늑네 이케 킥포인트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상 사람마다 받는 스타일이 틀려서 확답은 못드리지만
90프로 까지는 맞춰주는곳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소원 매니저 봤는데
아담하고 귀여운게 키에비해 미드좋고 와꾸는 미삘에
몸매탄탄하고 힙업된게 보는것만으로도 자꾸 야한 생각들게하네요
살결닿을때마다 똘똘이는 주체를 못하고 코스 진행하는데
야릇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니 서비스 시간은 짧지만 매니저들이
정말 열심히 해주기때문에 안아쉬웠고 청룡까지 해주니
재방문의사 120프로 입니다
식사가능해서 라면먹으며 정성스레 글 적어봅니다~
추천 드려요~!!


사진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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