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여러 해 봤지만 글 쓰는 건 처음이에요
전국 여기저기 일 있어서 나갈때마다 근처 여관 탐방 하는 편인데 나와바리는 대전이라 아무래도 많이 간 건 대전역이에요
대전역 근처에 영업하는 여관은 요새 기준 대전역 광장 정면으로 나가서 오른쪽 길 건너 인쇄거리 넘어가는 골목에 있는 여관들하고
대전역 광장 나와서 바로 왼쪽에 파출소 옆 골목에 역전시장 지나서 있는 여관들 두군데가 있어요
보통 여기에 대전역 올라오는 글들은 다 인쇄거리 앞 수협 근처 여관들이요. 입장3+팁2 거의 고정이었는데 팁3으로 올려받기도 해요
연령대가 다양한데 운 좋으면 30 중후반도 있고 운없으면 환갑 근처 할줌마도 보고 그래요. 옛날엔 20대도 있었다는데 요샌 없다고 봐요. 그런 애들은 요새는 다 오피나 휴게나 딴데로 빠져서 여관일 안한대요
인쇄거리쪽은 낮부터 새벽 늦게까지 돌아가는데 저녁타임에 알바뛰듯 잠깐만 일하는 애들이 괜찮은 애들이 좀 있어요 낮이나 새벽에는 수질 나쁜 편이지만 영업을 하긴 해요. 여긴 팁이 필수라 결국 5~6 인데 나오는 사람 수준은 복불복이 심해요. 어리다고 다 마인드 나쁜 것도 아니고 나이 많다고 서비스 좋은 것도 아니라서 정보가 없으면 운이 좀 필요해요 시간대도 잘 맞춰서 저녁타임쯤에 가야 좋아요
여긴 팁 무조건 받고 일하는 만큼 서비스 하는 척은 하는데 서비스 수준이 그렇게 하드하는 않아요 기본 삼각이랑 여상이나 뒷치기나 자세 바꾸는 기본적인거나 좀 돼요 서비스나 뭐 다른거 요구하면 안마같은데 가서 받으라 해요 요샌 그런가봐요. 하드한 사람도 분명 있긴 있을텐데 정보공유도 별로 없고 운이 없어서 그런지 요새는 잘 안보여요
시설은 여관마다 좀 다르긴 한데 화장실 딸린 여관들은 간단하게 씻는건 되는 정도인데 막 좋지는 않아요 큰 기대 안하면 괜찮아요
그리고 대전역 왼쪽 역전시장 지나서 다 썩어가는 여인숙들이 한 예닐곱개쯤 있는데
여긴 아예 생태계가 달라요 인쇄거리쪽하고는 일하는 사람이 다른데 연령대가 더 높아요 여긴 팁이 고정이 아니고 입장 3에 들어가서 팁은 자유요
영업은 점심때쯤부터 밤 10시즈음까지만 하고 거의 다 샤따 내려요. 거의 낮~저녁 장사만 해요 시간대 바꿔서 가도 사람 다 똑같아요 일하는 사람이 몇명 없다는 소리죠 ㅎㅎ 옛날엔 새벽에도 장사 했었는데 손님도 없고 일하는 사람도 없어서 새벽장사 안한대요
여기 일하는 사람들은 60근처에요 몇년사이 확 나빠졌어요 몇년전만 해도 괜찮은 아줌씨도 있고 했는데 이 근처는 팁이 자유라 팁으로 돈 못버니까 괜찮은 사람은 다 잠깐 일하다 도망가고 할매들만 남았어요 그나마 양심적으로 팁 강요는 안하는데 팁 안주면 서비스는 거의 없어요. 다 죽어가는 할매들이라 자세 바꾸는것도 힘들어해요 늙으면 다 허리나 무릎이 안좋으니까 이해는 해요. 들어와서 바로 젤 바르고 드러눕는데 정자세로 빼고 빠이빠이 해요
이쪽 여인숙들은 큰 문제가 씻을곳이 없어요 공용 화장실 다라이에 수도꼭지 있는거 물 틀어서 씻어야해요 시설은 개 썩었어요 오직 3이라는 싼 가격에 할마씨 모시고 욕구만 해소하겠다는 느낌으로 가야해요
몇년 전만 해도 여기도 괜찮은 아줌씨들이 있었어요 팁도 안받고 잘 빨아주던 단골도 있었는데 돈 안된다고 딴 동네로 튀었어요
대전역 근처에는 이렇게 두 지역 여관들이 있어요 본인이 서비스 조금이라도 받아야한다 좀 젊은 사람을 봐야겠다 끝나면 씻어야한다 하면 수협쪽으로 가야해요
근데 만약 씻지도 못하고 서비스 개똥인 무쌩긴 할매들밖에 없는데 3만원짜리 가성비 하나만 보겠다면 역전시장쪽도 갈 수 있어요
할매도 좀 이쁘게 생긴 할매는 수협쪽으로 빠져요. 역전시장은 수협쪽에서 상품성 없는 이들이 모여서 가격으로만 승부 보는 마이너리그에요
물론 거기서도 가끔씩 운좋게 중박은 건질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가끔씩 가면서 친한 주인할매한테 물어보는데 갈수록 사람도 안구해지고 손님도 없어지고 여관이 망해가는게 체감이 있대요 시대의 흐름인가봐요
인류 역사와 함께하는 산업인데, 무작정 음지로만 몰아서야.. 대전역도 역 재개발문제에 밀려나는거라 수원이나 영등포처럼 사라질것으로 추정함.
전국 사창가 다 없어지는듯.
성욕은 풀 데 없으면 어디서 푸냐?
화대는 점점 푸잉같은 외국인들 주머니로 들어가서 외화 날아가고 세금도 못걷는다
법제화 양성화 논의 진지하게 할 때인듯.
홍등가,여관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거고
이제 오피,안마방,휴게텔 남았죠
근데 좀 있으면 위 셋도 사라질것 같음.
일본처럼 조건,스폰이 흥하지 않을까 싶음
환불 퇴짜 맞은적도 있음요 ㅠㅠ
그 다음날 다행히 예쁘고 날씬한 아지매랑 하긴 했는데...
이 곳을 떠났지만...이글엔 댓글을 안달수 없다...그리고 난 이 말을 남기고 싶다 Good Job and to be continue....
호객할매 3 언니 팁 2는 국룰이네 아주 ㅋㅋㅋ
서비스 받고싶으면 팁 요구하는데 막상 서비스는 ㅈ도 없는 곳
개 씹같은소리 쳐하네
병쉰아 예명이나쳐말해
뭐 틀린말도 없는거 같은데?
역전시장쪽이 존재한다는 건 처음알음
정아, 꽃사슴, 영아, 빈이
엉덩이 위에 나비문신 있고
옛날에 계속 보다 그만둬서 아쉬웠었는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통통한 영아 맞아요. 근데, 금년 초에 봤네요.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옛날보다 살이 많이 빠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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