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정말 일 스트레스로 한 달이 너무 힘들었네요.
회사 일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제대로 쉬고 풀지도 못해서 힘든 하루가 많았는데
거래처 접대까지 해야 하는 게 겹치니.. 이거 원 멘붕입니다.
1차로 무튼 삼겹살에 소주 대접하고
2차는 어딜 갈지 고민하다가 괜찮은 기억이 있던 유앤미.
태수대표를 찾습니다.. 걱정 말고 믿고 오시라는 말에
믿고 갑니다.
접대한다고 했더니 일찍이 마중 나와서 기다려주신 태수대표.
날씨도 안 좋은데 감사했습니다.
괜찮은 룸으로 안내받고 아가씨들 초이스 보는데
거래처 사장님께서 매우 흡족해하시는 게 보이니
잘 왔구나 싶었습니다.
술 마시면서 일 얘기 좀 하는데 아가씨들 아주 괜찮네요.
그렇게 노래도 부르고 기분도 맞춰드리고
즐겁게 해드린 거 같은 게 눈에 보여서 성공적인 자리 마쳤네요.
성공적인 마무리 접대하게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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