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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을 가봤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조금 늦은 시간대에 간건 맞습니다만
아무도 없더라구요.
개구형 그랜져 타고다니면서 음악 시끄럽게 틀고다니는 외노자 친구들이랑 안에서 샤워하는 소리, 동남아 여자들만 잠깐씩 지나가고 있던건 고양이 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방문하신 형님들 계신가요?
강경 정보가 매우 궁금합니다.
물 빼려다가 기름값만 날렸네요 ㅋㅋ ㅠㅠ
외노자들, 특히 중앙아시아에서 온 외노자들이
대포차몰면서 노래 엄청크게 틀고다니는건
중고차 수출단지 있는 인천에서나 주로 보이는 모습인 줄 알았는데 강경같은데도 있군요.
싸구려 구멍때기 혐줌마 그만 찾아다니고 , 걍 강남 오피를 가라 ~
강남까지 가기는 넘 귀찮아서 그런건데 머 문제있나 니가 돈 줘라 그러면 ㅋㅋ
남자들은 호기심이 문제죠ㅎㅎㅎ구멍 찾아..삼만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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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들, 특히 중앙아시아에서 온 외노자들이
대포차몰면서 노래 엄청크게 틀고다니는건
중고차 수출단지 있는 인천에서나 주로 보이는 모습인 줄 알았는데 강경같은데도 있군요.
싸구려 구멍때기 혐줌마 그만 찾아다니고 , 걍 강남 오피를 가라 ~
강남까지 가기는 넘 귀찮아서 그런건데 머 문제있나 니가 돈 줘라 그러면 ㅋㅋ
남자들은 호기심이 문제죠ㅎㅎㅎ구멍 찾아..삼만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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