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기 회원님께서 대전에서 만나지 말아야할 여자 리스트를 올려준 적 있었는데
그걸 보고나서도 궁금한 애가 있었음 청각뚱 or 귀머리뚱 이라고 밤에 주로 만남 구하는 앤데
애는 사진 요구하거나 질문 많이 하면 바로 차단하거나 방 나가버림
그래서 어플을 여러개 쓰며 앙톡으로 다시 말걸어서 보기로함 모자쓰고 통이 큰 바지 입고 나왔는데 겉모습만 봤을 땐 그냥 "아 통통하네" 느낌이었음
텔 도착해서 먼저 씻고 나온다길래 기다림
으아니...근데 배는 좀 나온 편인데 밑에가...완전 아마존 정글임 털 많은거 싫어하는 사람은 불호일듯
씻고 시작하려는데 귀가 안들려서 손짓으로 지시해야함
사까시를 해주는데 되게 못함...대충하는건 아닌듯 한데 스킬이 부족
69 좀 하고 손가락도 넣고 여상자세하다가 정자세로 마무리 했음
다행히 냄새는 안나더군요 아무 신음 소리도 안냄, 귀가 안드리면 원래 말도 못하는건가?
떡감은 그냥 쏘쏘 했음 왜 안보는지 알것 같더군요 일단 의사소통이 힘든게 단점입니다
재접의사는 없음
시각적인 흥분도도 없는데 청각도 없다면
꼬무룩 해지죠 거의 어거지로 해치우신듯
고생하셨습니다
대전은 진짜 볼만한 애들이 없네요
가격 대비 좋네요
다만
청각적인 흥분도가 전혀 없다는게 문제네요..
마치 음소거 해 놓고
야동 보며 딸 치는 느낌 이겠어요..
맞아요 그냥 목각인형이랑 하는 느낌입니다 돈이 아까움
개인이겠죠?
가슴은 B컵이라는데 작지는 않더군요 유륜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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