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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싶던 매니저중에 기다렸던 가빈이가 다시 출근을 한다는 소식에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요즘 열심히 출근한다길래 참지 못하고 바로 예약을 하고
오랜만이라 반가운 마음을 가진 뒤 노크를 하니 민삘에 웃음이 이쁜 가빈이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가볍게 쇼파타임을 가지고 요즘 살이 쪗다고 그러는데
제 기준에는 아직도 너무 마른 가빈이 시간이 없어 후딱 샤워를 하고 나오니
가빈이가 제 손을 이끌고 침대로 끌고가주는데 이게 뭐라고 기분이 좋네요
다른걸 다 떠나서 가빈이는 마인드랑 성격이 너무 좋아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고
내상은 생각할 수 없는 매니저라고 생각이들고 애무도 좋아하는 포인트에 맞춰서
진행해주고 하면서도 더 해줄까 물으면서 제 반응을 살피는 배려심이 깊은 타입이에요
ㄸㄲㅅ랑ㅇㄲㅅ가 훅훅 들어오는것도 휴게에서 볼 수 없는 마인드라 이정도면 뭐
말 다한거죠 원래는 노콘만 가능했던 가빈이였지만 이제는 질싸까지 가능하기에
조절 할 필요없이 플레이해도 괜찮으니 더욱 더 계속봐야 할 이유만 늘어나네요
말하는 걸 깜빡할 뻔 했는데 가빈이 잘느껴요 애무시나 본 게임시 부들부들 거리는
반응이 남자 자존감도 올려주고 내가 잘하고있구나 생각이 드는게 또 매력포인트입니다
사정후에도 청룡까지 진짜 풀서비스 그 자체라서 다른건 몰라도 마인드로 가빈이를
욕하신다면 말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매니저입니다 플러스페이도 없어서
가성비도 좋고 맘 같아서는 제가 유흥을 그만가는 날까지 가빈이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실사라니.. 뒷태가 아주 훌륭합니다. 근데 보정한건가?
몸매가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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