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일 중간에 낀 휴일때문에 다들 후유증 많이 겪고 계실거라고 생각듭니다.
회원님들 일교차가 큰 가운데 건강 관리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방문 업체 : 릴렉스
관리사 예명 : 예슬
마사지 : 중상
서비스 : 극상
오랜만에 컴백한 릴렉스 다시 원래도의 자리로도 돌아와서 고향집에 놀러온 기분입니다.
야간조 에이스 유리,가희 관리사와 더불어 요즘 핫하다는 예슬 관리사님을 예약하고
조심스럽게 달려봅니다~!
샤워실 다녀오오는길에 방을 다소곳하게 정리하는 분이 있어서 스윽하고 지나갔는데
샤워후 돌아오니 제방으로 들어오십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에 길지 않고 적당한 단발 머리~!
조심스럽게 마사지 들어옵니다.
그날 따라 방이 좀 더워웠는지 선풍기를 세게 틀어놓고 적당한 압에서 좀더 쎈압으로 마시지 ㄱㄱ
그 이후 언제 탈의했는지모 모르게 훅하니 들어오는 서비스 .
간단한 말로 예전에 건마의 부흥기가 다시 돌아오듯 그때의 그 감동을 다시 느끼는 서비스~!
애먹이지 않고 서로 부드럽게 즐기고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요즘 출근부에서 좀 들쑥 날쑥한 날이 있지만 야간조에서 꾸준하게 출근하는 매니저라고하니
많이 아껴 주세요 ^^
우울한 휴일을 마무리 하며 이만 퇴청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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