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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누라 감시가 살벌하여...
친구 폰으로 소영마담한테 전화 걸어서
딱 2시간만 놀고 10시반까지 집에 가야된다고ㅠㅠㅋㅋㅋ
지난주에도 방문해서 이제는 나름 편해진?
쩜오 타이밍으로 ㄱㄱㄱ
이것저것 잴 시간이 없기에
마인드로 보여달라하니 제 새끼들은 다 마인드라는 답변 ㅋㅋㅋ
8명 자기새끼 보여줄테니 이 중에 와꾸 맘에 드는애로 고르라고
친구는 엉덩이 나는 가슴파라 안 겹쳐서 다행이었다....
소영마담 초이스 후 들어와서
오빠들 바쁜 사람들이라 오늘 너네가 빨리 다 보여드려야 해
바로 올탈 ㄱㄱ 한잔씩 마시고 바로 키스 ㄱㄱ
처음 봤는데도 아란이는 옆구리 파고들며 슬쩍슬쩍 터치하길래
그냥 고개를 박아주니 살짝 옆으로 쳐다보며 바로 본론 시작...
아 천국이다 진짜... 마누라 전화 20번쯤 됐을 때
신기하게도 소영마담이 들어와서 오빠 약속한 2시간 됐어
얼른 집에 들어가 ㅋㅋㅋㅋ
아쉬운 마음에 가슴 한번 더 빨고 스피드하게 귀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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